저는 서민이라서 혜택에 비해서 세금을 적게 낸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한 모든 공공재들, 서비스들
까딱하면 누리지 못했을수도 있는 소중한 것들입니다.
그래서 부자들, 기업들한테 고마움도 많이 느낍니다.
당연히 법적으로 내는거지만, 결국 그들도 동의한거나 다름없지요.
우리나라는 서민들이 살기 좋은나라같습니다.
저는 서민이라서 혜택에 비해서 세금을 적게 낸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한 모든 공공재들, 서비스들
까딱하면 누리지 못했을수도 있는 소중한 것들입니다.
그래서 부자들, 기업들한테 고마움도 많이 느낍니다.
당연히 법적으로 내는거지만, 결국 그들도 동의한거나 다름없지요.
우리나라는 서민들이 살기 좋은나라같습니다.
월급쟁이 40프로 내외는 세금을 안낸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세금 제도도 개편이 필요할듯 합니다
근로소득 높아봤자 20년 모아도 강남에 집 살까 말까인데, 근로소득은 그렇게 많이 떼가면서 참.
우리는 왜 스스로를
시민이나 국민이 아니라 서민이라고
부르게 되었을까요.
씁쓸합니다;;;
올려치기가 기본인 우리나라에서는 너도 나도 서민이죠. 부자도 자기가 부자라고 생각 안함.
서민이라고 해야지 요구하는게 정당성에 대한 명분이 있으니깐요
어디 갈때마다 경호원 대동하고 다니고 총맞을까 걱정안해도 되는 안정적인 사회도 큰 혜택입니다.
서로 고마움을 느껴야죠.
총 안쏘는 게 고마워해야 할 일인지 의문이네요
안정적인 사회라서 많은 사화적 비용이 절약되고 있습니다. 그걸 간과해버리면 안되죠.
딱히 할렘가 같은 우범지대도 없고... 그로인해 발생하지 않는 강력범죄라든지.. 기피지역이라든지..
뭐.. 총도 그렇죠. 총 안맞아도 되니... 자산가들이 경호비용이나 안전관련 비용이 절약되는거죠.
그건 대한민국의 모든 구성원 덕분에 유지되고 있는 것이니까요.
사회구성원들이 나락으로 가버리면 범죄로 빠질수 밖에 없고...
그걸 막아주는게 최소한의 사회 안전망입니다.
잘 살다가도 망가지는 나라들 많은데..
대단한 것을 바라진 않고 살만한 세상이 유지 되었으면 좋겠어요.
부자가 주는 월급에서 20만원 적게 받고 부자가 낸 세금으로 5만원 혜택을 볼 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