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언행을 봐서, 양심의 가책,무언가에 대한 책임감/치욕 따위는 가능성 0%에 가까운 구질구질 뻔뻔한 인간이라 이유가 뭘 지는 궁금하긴 합니다.
직접적으로 연이 없음에도, 죽음이라는 사건에 대해 애도는 커녕 일말의 측은함 조차도 느껴지지 않는 게 저 혼자 만의 감정이 아닐 것이라는 확신으로 인해 딱히 자기 반성도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 에궁 등록하고 나니, 루머 가능성 댓글 달렷네요, 누군가 찌라시에 설레발 친 모양이군요.
이 양반 이전에 언사를 보아하니
뭐 그냥 그렇군요
부고 소식만 듣고 싶다는 분들 많습니다
공천을 못받은건지, 뭐 수사가 시작된건지..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511
내심 듣고 싶었던 소식입니다.
투신 살인은 아니겠지…?
과거 언행으로 보아 많이 안타깝진 않지만
어떤 사연일지는 궁금하네요. 설마 입막음 당하신건 아니겠지요..
최근 한강 러닝중에 그런 장면을 목격한 것도 있어서 어우 인천대교는 엄청 높을텐데.. 했는데 유명인이었군요. 것참
주요일간지에서 범위를 넓혀서 검색해보면 펜앤드마이크 소스 하나 나오는데 여긴 공신력 있는 매체라고 보긴 어렵고.
기다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쓰는 AI는 자비스 같은게 아닙니다 ㅠㅠ
팩트 체크를 하시려면 차라리 뉴스 검색을 하시는 편이...
이유가 뭘 지는 궁금하긴 합니다.
직접적으로 연이 없음에도, 죽음이라는 사건에 대해 애도는 커녕 일말의 측은함 조차도 느껴지지 않는 게
저 혼자 만의 감정이 아닐 것이라는 확신으로 인해 딱히 자기 반성도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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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등록하고 나니, 루머 가능성 댓글 달렷네요, 누군가 찌라시에 설레발 친 모양이군요.
인간적 애도도 하기 싫은 양반, 잘뒤졌다고는 하지 않겠지만
당신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지 않겠소. 김진 양반
부고를 보내주는군요
죽었다!는 뉴스는 안보이네요.
내용이 다 저런 보수 비판적인 거라 정말 보수가 망했구나 생각해서 삶의 가치를 잃어버린 듯하네요.
장제원 같이 절대 자살안할껏 같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