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여야, '소득하위 70% 10만∼60만원 차등 지원' 추경안 유지 합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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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은 반대 안하는 것이 이득인 것으로 판단했나보네요.
차등 지원 관련 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셨었습니다.
지금 예산안은 정부의 의견이니까 또 심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국회에서 여야가 충분히 토론하고 그 과정을 통해서 필요한 것들은 좀 추가할 수도 있는 것이고 또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들은 또 뭐 삭감 조정될 수도 있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그중에 저는 이 점은 좀 제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국민 여러분 70%이하 소득을 가지고 계신 분들한테 우리가 지금은 대외적 위기에 의한 특히 유류값 급상승으로 인한 국민들의 어려움을 지원해 드리기 위해서 소위 전쟁 피해 지원금을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근데 이런 거는 뭐 현찰 나눠 주기라고 하는 것은 좀 과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그러나 우리가 볼 때는 지금 유류대 인상 또 그로 인한 파생되는 물가 상승이 워낙 크기 때문에 그로 인한 고통을 조금이라도 우리가 우리가 보전해 드려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편성된 예산의 재원이 어디서 뭐 빚을내거나 또는 뭐 다른 데서 억지로 만들거나 국민들에게 뭐 증세를 하거나 해서 만든게 아니고 저희가 나름 작년 하반기에 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했고 또 그를 통해서 경제가 일정 부분 회복이 되면서 예상보다 더 늘어나는 세수를 활용한 것이다.
이 세수는 국민을 위해서 반드시 써야 되는 돈이죠. 그 돈을 잘 쓰는게 중요하다.
그런데 지금은 저희가 보기에는 가장 중요한 건 국민들의 이 대외적 위기에 따른 피해를 조금이라도 보전해 드리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의 고정적인 인식에 의하면 모든 국민께 다 해 드리는게 마땅하다.
그러면서도 약간의 차등을 할 수 있겠지만 그러나 재원의 한계 때문에 또 국민의 30%는 실질적으로 고통을 겪으면서도 또 세금은 솔직히 더 많이 내면서도 지원받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 재원이 넉넉하면 당연히 모든 국민들께 동등한 기회를 지원을 해 드려 마땅한데 그러지 못하는 점이 저는 아쉽습니다.
결코 이게 나눠주는 뭐 현금 포퓰리즘은 결코 아니다.
다 국민들이 정말 피땀흘려 번 돈 낸 세금이고 또 그거는 공정하게 또 합리적으로 쓰여져야 될 돈인데 우리정부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지원 방식이다 이렇게 생각을 한 겁니다.
그건 정부의 의견이니까 역시 국회 차원에서 잘 논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전쟁으로 인해 생긴 문제 수습하는 것도 벅찰것 같은데요
대통령이 다 뜻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응원합니다.
1명 보유세 걷어가서 100명 나눠주고, 정작 세 낸 사람은 주지도 않는군요..
고속도로, 철도지하화, 항만확장 뭐 그런거요.
빠르게 처리할수 있는 방식을 택한게 아닐까 싶네요.
물론 저는 못받을듯 ㅠㅠ
긴급지원이니 어려운 사람에게 더 두텁게 지원하는 것일테니까요.
응원합니다!!!
당장 눈 앞에 10만원 받으면 기분 좋고 누군가는 피같은 생존용 자금이 되겠지만 대다수의 10만원 없어도 사는데 지장 없는 사람들은 장기적으로 물가 올라서 오히려 손해를 볼텐데요.
1년만에 대상자 1인당 최소 35만원부터 인데요 좀 과해보입니다.
그 큰 금액으로 돈 뿌리는 거 말고 유류비 피해에 정말 도움이 될 무언가를 할 수 있을텐데 참, 쉬운 방법을 택한 거 같네요
차라리 유류세를 더 낮추던지, 항공대란이나 비료대란 임박인데 그쪽으로 뭔가 돈을 더 쓴다던가 하지
원유 확보를 위해 예산을 세이브해둬야 할텐데요
최악을 대비한 정책이 아닌건 확실함
지금 터져나간 생산 설비 수리하는데만 해도 몇년인데요
거기다가 선박들 스케쥴 엉망된 것도 있고.. 보험료에
언제 정상화될런지
70%에게 그것도 차등지원이라면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