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 제조사는 제조만하고
충전기 사업자는 설치 유지 보수 관리 하는 구조입니다.
충전기 사업자가 없으면 누가 충전기를 설치 보급 유지 관리 합니까?
아파트 관리소장이 뭐 자기가 충전기 사다가 전기업자 불러서 설치하고 고장나면 아파트 관리소가 A/S해달라고 전화고 막 그래야 한다면 오산이고요.
이러면 충전기를 아예 안놓습니다.
다 머니가 있어야 인프라가 깔리는 겁니다.
무슨 아파트 관리소가 자원봉사하는데 인줄 아시네요.
전기차는 처음에 인프라가 먼저 깔려야 하고,
이래서 처음에는 적자입니다.
적자 감수하고 하는 사업이라 나중에 수익을 가져갈수 있게 해야 하는겁니다.
이상입니다
충전 사업자 안끼고 아파트 자체에서 설치하고 운영하는곳도 많습니다.
자체 운영하는곳 충전비는 완속기준 사업자대비 절반인 100원중반대로 운영되고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상상하지마시고 현실을 좀 찾아보시면 본인의 생각이 틀렸다는걸 확인하실수있으실겁니다.
직접하면 초기 투자비용 부담이 있는데 이걸 몇이나 합니까? 아파트 주민이 전부 돈을 내야 하는데, 전기차 모는 소수를 위해 누가 돈내요. 이러면 인프라가 안깔리죠.
좀 현실을 생각하세요.
고덕아르테온
아파트 4,066세대 총 41동 2020.02.
서울시 강동구 고덕로 360
이 입지에 이 세대수가 수익이 안날거같아 사업자들이 기피해서 직접운영하는곳으로 보이시나요?
그냥 1분만 찾아보시면 나오는데요.
여기는 뭐 머니가많아서 직접한다고 하시려나요?
자체적으로 하라고 하면 인프라가 깔립니까?
자체적으로도 이미 많이 깔려있다니까요?
과거에는 정부가 아파트 관리 주체(입주자대표회의 등)에 직접 보조금을 주기도 했으나, 현재는 환경부나 지자체가 선정한 충전 사업자(CPO)에게 보조금을 지급하고, 이 사업자들이 아파트와 계약을 맺어 무상으로 설치 및 운영을 대행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1. 사업자 설치가 많은 이유 (위탁 운영)
비용 부담 제로: 아파트 측에서 초기 설치비나 전기 공사비를 부담할 필요가 없습니다.
유지 보수 및 관리: 충전기 고장 수리, 민원 응대, 전기요금 징수 등을 모두 사업자가 처리하므로 아파트 관리 사무소의 업무 부담이 적습니다.
설치 의무 준수: 100세대 이상 아파트는 주차 면수의 2~5%까지 충전기를 의무 설치해야 하는데, 대규모 사업자(예: LG유플러스 볼트업, SK일렉링크 등)를 이용하면 법적 기준을 손쉽게 충족할 수 있습니다.
2. 자체 설치/운영 방식 (일부 단지)
최근에는 '수익성'과 '운영권' 확보를 위해 아파트가 직접 충전기를 구매하여 설치하고 관리하는 자체 운영 방식에 관심을 갖는 단지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장점: 충전 수익이 아파트 관리비 등으로 환원되어 장기적으로 이득이 될 수 있습니다.
단점: 초기 설치 비용(완속 1기당 약 100~200만 원 이상)을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등으로 직접 부담해야 하며, 고장 관리 등을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건
충전사업자들이 화재예방 충전기 이런 명분으로
뒷돈 빤히 주면서 신규 설치하며
기존 충전기 철거를 계약 조건으로 달고 있는겁니다.
나중에 요금 인상했을때 여전히 150원짜리 자체운영 충전기가 아파트에 있으면 안되니까요.
신규 아파트에는 자체 운영 충전기가 들어가고있고
그걸 다 철거하는데 국가의 충전기 보조금이 들어가고 있는겁니다
충전기 절대대수를 늘려야되는데 그만큼 철거를 하고 있으니 보조금만 수백억대로 쓰고 충전기는 안늘어나는거죠. 입대위는 뒷돈 받고 있구요.
충전사업자들이 적자인것도 사실이고 별도 사업자로 가는게 맞긴합니다. 결국 유지보수도 전문성이 있어야하니까요. 하지만 충전기 보급사업이 기존 충전기 부셔가면서 하는건 진짜 삽질이죠.
처음부터 업체가 들어가는게 맞습니다. 자체 관리하는게 망상이에요.
지금 싹 업체로 바뀌고 있습니다.
충전 사업자한테 왜 전기값에 마진을 주고 충전을 해야하는지 님이 설명해보세요. ROI 맥스로 잡아도 1년이면 떡을 치겠는데요.
전기차를 안타보니까 전기차 충전기를 반도체 생산장비마냥 엔지니어가 상주해야되는 그런 기계로 보시는거 같은데, 그런거 아닙니다.
제 시간 아까운데 이런 오개념 자꾸 전파해서 우리나라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댓글 답니다.
아파트 자원 봉사하라는건 설득렵 없어요. 지금 사업자로 싹 바뀌고 있습니다. 현실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네요.
기본적인 검색 바랍니다.
스프링클러, 상하수도 설비, 공용부 조명 이런것들이랑 전기차 충전기랑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여태까지 없던 설비인것일 뿐이고, 그런 설비들로 인해 인력이 더 필요하면 고용하면 될일 아닌가요?
전기차 안타는 입주민은 안쓰는 설비라고 하던데, 어차피 그 설비로 운영마진 남기는게 가능한 상태이고 그걸로 운영하면 될일이죠.
저희 아파트 관리소와 입대위가 하던 소리랑 똑같은 소릴 하시네요.
설비 멀쩡하게 운용 가능한데 운영하기 귀찮다는 되도않는 이유로 다 뜯어내고
외부 사업자 투입해서 자원/세금낭비 일으키고 요금은 올라가는 짓거리들을 하고 있으니 국가에서 하지말라고 하는거에요.
이게 초기 설치에 돈이 들어가고 유지관리에 돈이 들어가는데, 일부 전기차 오너를 위해 나머지 주민들이 돈쓰는걸 환영할까요?
아파트에서 하라는건 되도않는 소리입니다.
그런지가 6~7년 다되가고, 자체 요금 부과 체계도 이미 다 있어요.
그리고 환경부도 자치운영 하려는 아파트에도 보조금 지급 하겠다고 하잖아요.
그럼 사후에 설치 하는 아파트들도 별 잡음 없이 설치 될거고,
설치 되고나서 운영할때 드는 비용은 앞댓글에도 말했듯이 마진 남겨서 운영하면 됩니다.
현시점에서 이미 설비가 있는 아파트가 외부 사업자를 도입해야 하는 이유가 뭐죠?
아무리 생각해도 뒷구멍으로 꽂히는 리베이트 말고는 생각이 안나는데요.
전형적인 공동주택에서 퇴출되어야 하는 1순위 발언입니다. 나 안쓰니까 필요없다. 그렇게 살거면 혼자 사세요. 단독주택에서.
아파트 관리소가 무슨 고액 연봉 받는줄 알겠네요.
그리고 그분들이 최저임금 받는 이유도 가만보니 위탁관리라서 그런거잖아요.
아파트 관리소 직원을 직고용으로 하는데가 없을걸요? 인력 업체 파견직원들이잖아요.
그럼 그분들이 최저임금 받는 이유도 대충 각 나오네요.
아파트가 업체랑 계약한 돈중에 일부를 파견업체 이윤으로 남기고 나머지를 파견직원이 받으니 월급이 짜죠.
문제를 해결을 해야지 똥냄새나니까 덮어놓고 다른 문제가 보여도 문제를 삼지를 말자는 의견이시군요.
최저임금이랑 아파트 시설 관리하는거랑 뭔 상관이 있다고 그러시나요?
최저임금이고 나발이고 그건 1~2년마다 포괄적으로 관리 업무 입찰해서 들어온 업체 소관이구요. 관리 업무에 충전기도 포함되어 계약된 노동시간 내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어디 아파트에 사시길래 업체에서 계약 밖의 일을 무급으로 시키나보죠? 님 아파트 입대의나 잘 털어보세요. 멀쩡한 다른 사람들 이상하게 만들지 말고.
그건 업체를 배제하고 자치회에서 하라고 해야죠, 시설 노후에 따른 책임도 알아서 지라고 해야하고
물론 또다른 문제를 부르겠지만요 비싸다면 어쩌겠습니까
음... 제가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건 그걸 아파트 입주자 회의를 거치지 않고 입주자 대표라는 사람이
리베이트를 받고서 멋대로 업체를 선정해서
아파트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던 걸 뜯어내고 리베이트 업체 걸로 바꾸고서
요금이 몇배나 뛰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충전기 제조사가 충전 서비스를 하는게 아니고, 두 개가 어느정도 연결이 되어 있지만 수익화를 위해서 합치는 게 낫죠.
충전기 제조는 기술적 난이도가 매우 낮기 때문에 충전 서비스 업체가 충전기를 만든다고 보면 될 것 같군요.
예를들어, 업계 1위인 차지비는 충전기 제조 업체 출신이 아니구요.
제가 입주민 대표이고 전기차도 한국에서 오래 (약 9년) 탔습니다.
관리의 편의를 위해서 외주를 주는 것이지 난이도가 있거나 수익률에 문제가 있기 때문 아닙니다.
그 보다 훨씬 더 관리하고 할 일 많은 주차 차단기는 왜 자체적으로 하죠?
한전에서 100원대 초반에 공급하는 전기
충전사업자가 200원씩 마진 붙여서 300원에 팔고 있는데요
어떻게든 아파트 하나라도 더 공략하려고 리베이트까지 주다 걸린게 몇건인데요
전기차나 타보고 말씀을 하시던가 전기차 오너들한테 억한 심정이라도 있으신가요
전기차 오너들이 기름값 1/3 가격으로 차량 운용하니까 배가 아프신건가요
그래서 자체적으로 하라면 다 안합니다.
충전사업자가 무슨 큰돈 버는줄 아시네요.
설치안하면 벌금인데요...?
그리고 업체들이 돈 안되는걸 왜 서로 할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