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유료 사용목적이 약 80%가 번역, 통역이였는데요...구글번역 파파고와 다르게 넘사벽이였어요.
지금은 다른 번역 어떤지 모르겠고...
세군데 업체 견적 100가지, ERP 상에 모든 부품 견적넣고 비교해보니 견적가와, ERP 전체 가격이 동일해야하는데
총 금액이 다르게 나와서 하나하나 찾다가 한시간정도 소요됨.
설마설마하고 GPT에 엑셀파일 4개 올리고 문제점 찾아달라고 하니 몇분만에 찾아주네요....
왜 설마설마했냐면, GPT사용하면서 엑셀로 뭐 만들어달라고 하면 허접한 결과물이라 기대를 안했었는데, 또 요렇게 요긴하게 쓰일일이 있네요
GPT, Gemini Pro, 퍼플렉시티 다 써봤는데, DeepL이 가장 나았습니다.
그리고 번역에만 주로 이용하신다면 Peplexity을 구독하셔서 글의 성격에 따라 서로 다른 모델을 호출해서 활용하시는 편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