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홍익표네요.
홍익표 정무수석은 민주당의 '대통령 마케팅 자제'가 청와대 요청이라는 보도를 부인하며, 공문을 보내거나 사진·영상 사용 금지를 요청한 적이 없는 '당의 과잉 행태로 인한 해프닝'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개별 사안에 한해 우려를 전달한 적은 있으며, 선거 개입으로 오해될 소지가 있는 영상 등에 대해서는 당사자에게 사용 자제를 요청하는 수준의 주의가 있었다.
정청래 대표는 해당 공지가 당의 자체 결정으로 청와대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으며, 당내 문제로 대통령에게 부담을 준 점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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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李대통령 사진·동영상 쓰지 말라고 요청한 적 없어…당의 과잉행태 해프닝"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09_0003585287
말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정무수석이 저렇게 얘기하면 당차원에서 자제권고 안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응?
이젠 대놓고 배척, 지우기를
2년전 부터 눈치채긴 했는데
수백명이 넘는 경선 후보자들 모두 일일히 대통령과 어떤 관계인지 파악하고 판가름하는게 사실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당지도부에서 찐인지 가짜인지 인증해주는거 자체가 오히려 논란이 될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