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07138?type=breakingnews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서울 중심의 주택가격 상승세를 강하게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했고, 이 총재는 기자간담회에서 “서울 중심 주택가격 상승을 그대로 둔 채로는 우리나라 장래가 어둡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주택가격 상승이 다른 자산 수익률을 계속 웃도는 구조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런 흐름이 이어지면 자본이 생산적인 분야가 아니라 부동산으로 쏠리게 되고, 결국 자본의 효율적 배분이라는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으로 간다고 강조했습니다.
가계대출 규제에 따른 불편도 불가피하다고 봤습니다. 이 총재는 “가계대출 제한에 단기적으로 실수요자의 비용 상승 등 불편이 있겠지만, 이것은 몇십년간 방치한 데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본인의 집값이 올랐다고 하더라도 국가 정책적인 차원에서 집값 상승을 우려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한은 총재 입장에서는 개인적인 득실보다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말하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설마...하고 검색해보니 정말 그렇게 갈아탔더군요. ㅡㅡ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30/2026033003184.html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국가 정책적 차원에서 술, 담배 때문에 국민 건강 악화되는 거 우려할 수 있죠.
그런데 정작 본인은 주류회사, 담배회사 주식에 거액 투자해 놓고 주세, 담배세 인상 반대하고 있다면요?
이창용 총재 지금 상황이 딱 그런 거 같은데요.
금리를 올리지 않는 것과 관련해서 말하는 것인가요?
금리는 단순히 집값과 관계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또 주택을 소유하는 것은 국민 대부분이죠. 딱히 집을 구매하고 있다고 해서 집값과 관련된 어떤한 언급도 할 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 되죠. 대통령도, 거의 모든 국회의원도, 일반 국민의 대부분도 집을 이미 구매하고 있죠. 하지만 모두 집값에 대해 각자 식견을 말하고 있는 것이죠.
네 금리때문에 그러죠.
전 세계적으로 금리 인상할 때 역으로 금리인하 해놓고
가계대출이 문제다, 집값 상승이 문제다 얘기를 하는데,
한국은행이 가계대출이나, 집값 상승과 관련해서 할 수 있는 정책이 뭔지 생각해 보면 어처구니 없죠.
주세, 담배세 내려놓고 국민건강 운운하고 있는 꼴인데요
저도 이창용 총재 주거지까지 문제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과연 부유층이 투자할 만한 자산이 한국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주식이 있지요. 주식말고도 다른 좋은 자산이 있을까요?
투자할 곳이 없으면, 엄청나게 풀리는 자금은 집값 상승으로 귀결될 공산이 큽니다.
특히 하이닉스 통근버스 노선 주변으로요.
자영업자 이야기 하면서.. 금리 안올리는데.. 부실이 터질 때는 터져야 거품이 정리가 됩니다. 솔직히 자영업자도 기형적일 정도로 많은 거죠.
무슨 의미가 있나 싶네요.
역대 부동산 대책 중에서, 유일하게 효과를 거둔게 이자율이었죠...
4%를 넘어가니 기가 막히게 부동산이 죽더군요...
추경으로 돈은 풀렸는데,
경기는 위축되는,
즉, 나라 재정만 망가지고, 추경효과 제로인 상황이 벌어지죠..
조국도 말은 그렇게 하지만, 나는 재건축으로 최신축이 되는 방배 아크로리츠카운티
저 분들이 부동산 잡을 마음이 진심이고 진짜로 집값을 폭락시키겠다는 확신이 들면 용산 강남의 본인 집부터 던지겠죠.
금리는 올려야하니 다음 총재가 올리고 욕도 먹어라 하는 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