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백님 젊은 2찍이들이 그런 생각으로 대처하다가 크게 늘었지요. 일베 초기만해도 글쓰신것처럼 별거 아니다라고 생각했다가 지금처럼 20-30대 극우들이 바퀴벌레처럼 늘어나는 결과가 나왔다는걸 명심해야할거 같습니다. 탄핵되도 대선때 30%가 넘는 득표율이 나왔습니다. 지금 국짐 지지율 낮은건 크게 의미없다는걸 우리가 몇십년째 겪었으니까요. 이명박 그렇게 욕하고도 박근혜 찍은게 현실입니다.
살인의주걱
IP 124.♡.250.116
04-10
2026-04-10 11: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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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의 말씀을 빌리자면
주체역량의 과대평가죠.
Wolowitz
IP 211.♡.202.237
04-10
2026-04-10 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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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색과 무관하면 직업 윤리에 안맞는 거 아닌가요?
이씨
IP 211.♡.203.66
04-10
2026-04-10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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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써안해써를 잘 아시겠네요..
Gomtingyi
IP 175.♡.166.100
04-10
2026-04-10 12: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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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원까지야 알바 개념으로 할 수 있다 치는데, 대변인활동까지 했다는건 본인의 정치성향을 밝힌거죠.
namnamy
IP 118.♡.74.228
04-10
2026-04-10 13: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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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로 유력한 사람인데 말실수 했다고 생각할력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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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이었는데 정치색과 무관하니 어쩌니 하는것도 참...
개인의 비난은 하지않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런데 대변인 했던 거 내세우면서 정치색과 무관하다고 말하는 건 본인이 했던 정치적 활동에 대해 이득만 취하고 책임은 피하겠다라는 거 밖에 안 되요.
그거 피하고 싶어서 정치색 없다고 말했겠죠.
대변인을 했다면 상대 후보를 가열차고 격렬하게 공격하는 최선봉의 포지션입니다.
본인이 타인을 공격만큼 타인이 저 사람 공격하더라도 감내해야죠.
저 처자가 타인을 공격한 걸 먼저 제시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본인도 먼저 공격하시는 것 같은데요.
당사자가 근거를 밝혔으니 제가 말하는 겁니다만...
이름이라도 알려주시면 제가 좀 찾아보던가 할게요.
정치성향이 어디든, 그 사람의 언행을 보고 비판하는 게 맞다 생각합니다.
책임을 지라더니 결국 욕먹으라는 거에서 제가 알아봤어야 했는데, 괜히 물어봤네요.
유튜브에 보니 전북 자치도당 소속 이였던거 같네요..
저 같으면, 개인은 비난하고 싶지는 안으나.. 바른생각 이였다면 저 후보를 위해 선거운동을 하진 않을듯 합니다.
대변인이라 하지만 크게 직책도 없어보이고 그렇게 비난할정도인가요?
여유있을 필요가 있어요 집권당에 엄청난 지지율을 가지고 있으니
윗분 말씀따나, 지금 국힘 지지율 18%에 쪼그라들었고, 지금은 집권 여당의 시대입니다.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로 저사람은 국힘쪽이고 김문수 캠프였을 겁니다. 이준석쪽이 아니라요
주체역량의 과대평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