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뜻이라고 포장된 거짓 뉴스가 언론에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한두번이면 오해니 실수니 하지만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법고시 부활이라는 거짓뉴스도 대통령의 뜻이라고 해서 공보실에서 급히 부정했구요.
이번에는 대통령 사진을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 대통령 뜻이라고 해서 실질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대통령의 뜻 오보는 노무현 대통령 임기 중에 무수히 많이 발생했었습니다.
결국 임기 말기에는 노무현 대통령 지지도가 폭락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고,
대통령 친구라는 놈이 자연스럽게 손절을 쳐도 아무도 지적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금 정청래와 민주당 내 친문폐족들이 조직적으로 대통령 뜻이라는 거짓 뉴스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친명 민주당원들은 노무현 대통령 때처럼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당대회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반 정청래 전선을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화영 부지사께서 무소속으로 경기도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것입니다.
지금 면소판결 진행중이지만 후보 등록이 가능하다면 친명 민주당원들이 결집해서 지원해서 추미애 후보와 정정당당하게 선거를 치루게 된다면 시대의 요구에 맞는 반 정청래 전선이 구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기도민의 뜻, 국민의 뜻이 선거에 반영되고 친명 민주당원들의 의지와 힘을 정청래와 친문폐족들에게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일이 잘 진행되어 이화영 부지사 같은 무소속 인사가 이재명 대통령 도우미를 선언하고 경기도지사 선거에 승리하고 민주당에 입당하게 된다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주당과 이재명을 지지하는 정상적인 민주진영 지지자들에게는 피해가 안갔으면 좋겠네요.
재료: 소갈비 1 ㎏, 무 한 토막, 밤 열 개, 대추 열 개, 은행 열 개, 지단, 양념장, 갈비 삶은 국물 다섯 컵, 진간장 여섯 큰술, 배 간 것 네 큰술, 물엿 두 큰술, 다진 마늘 한 큰술, 다진 생강 ½ 큰술, 참기름 한 큰술, 후춧가루 조금.
조리법
1. 소갈비는 5 ㎝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⅔ 분량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간만에 갈비찜 먹고 싶어지네요 ^^
계정만 버려요. 좀 더 새로운 걸로 고민하셔야 할 듯 합니다.^^
둘 다 문제가 있었죠. 양사이의 어드메에서 균형 잡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순간순간 단면만을 보고 판단하지말고 사건이던 정치인이던 맥락을 쭉 한번 보세요. 그러면 판단이 쉽습니다.
강금원 회장을 구속하고 죄를 뒤집어 씌워서 감옥에 가두고 뇌경색이 왔는데 치료도 못하게 한 놈이 윤썩열입니다. 이 윤썩열을 직접 만나서 지검장으로 승진시킨 놈이 문재인입니다.
균형을 어떻게 잡아야 합니까?
일단 본인이 너무 원칙주의자다 보니 그게 필요한 상황에서는 장점이되지만 아닌 상황에서는 유연함이 떨어지셨죠. 이명박 조문때도 조문객은 원수도 받는것이니 빋으셨죠. 보는 사람 억장이 무너지고 본인도 속이 말이 아니었을테지만 정중히 받았죠.
반면 코로나 때는 원칙을 지키니 잘 극복했습니다.
정치상황도 그 때는 생존의 문제였습니다. 당은 망했고 있는건 난닝구라 불리는 떨거지들이 다수였고 그나마 쓸만한 사람들이 친문이었습니다. 뜻을 펼치기엔 시대상의 한계가 너무 컸습니다. 이재명 스타일의 지도자였다면 더 잘했을거 같지만 어쨌든 본인 역량과 스타일 내에서는 잘하셨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실 본인은 정치하고 싶어하지 않아했죠. 전한길이 당대표하고 김종인이 비대위원징 하던 시절입니다. 워낙 망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끌려나온 점도 있습니다.
윤석열을 뽑은 것도 문재인 대통령이 딱 정해서 뽑은게 아니라 원리원칙대로 주변의 조언과 보조를 받아서 본인이 제일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뽑았습니다. 실수할 수 있는데 본인의 원칙대로 임기보장이라는 원칙때문에 쳐내지 못했죠. 그개 문제인의 한계입니다. 말씀하시는 전제는 문재인이 윤석열 만행을 알고도 일부러 윤석열을 뽑았으니 나쁜 놈이다. 라는 건데요. 윤석열이 뽑힐때는 검찰개혁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아주 협조적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검찰총장 되고나서 돌변했죠. 이걸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두서없이 길어졌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정치인을 신으로 보지 말라는 겁니다. 윤석열이 한참뜰때 우리 모두 정의로운 검사가 국힘쪽 다 쓸어줄거다 라고 모두 환호했습니다. 지금와서 보면 어처구니 없지만 인간은 누구나 정보와 공간과 시간, 육신의 제약이 존재합니다. 그걸 인정하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살아온 길을 보고 판단해보세요. 어느 순간에 어떤 정보를 가지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선택을 내렸는지. 순간순간에 나오는 말은 얼마든지 꾸밀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 사람의 인생 전체를 알지 못하며 무슨 생각을 하먀 살아왔는지 지금 내뱉는 말이 거짓말인지 알 수가 없죠. 과거에 했던 말과 행동울 통해서 유추할 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맥락과 이력을 보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재인이는 부산저축은행 사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전화한통 밖에 안했다고 하실 수 있으나, 부산저축은행 사건 당시 윤썩열이가 주임검사였습니다.
그리고 윤썩열이의 와이프에 대해 그당시 청와대에서 조사를 안했다고 보시나요?
AI 너무써서 장황해지는 경우도 평이 내려갈것 같아요
여당을 공격해서 이재명정부를 흔들자. 라고 지령이 내려왔다는거죠? 어렵지 않아서 좋네요. 이건.
@돈노마인드님 .
근데 여기서는 안통하는데 열심히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