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 "꿈많던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억울함 없게 철저 규명" - 뉴스1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이 보는 앞에서 20대들에게 집단 구타당해 숨진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했다.
정 장관은 7일 SNS를 통해 "젊고 꿈 많던 영화감독이었던 피해자는 발달장애 자녀와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하고 뇌사 상태에 빠진 뒤 끝내 사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유족들은 폭행 당시 CCTV에는 가해자 일행이 최소 6명이 등장하는데도, 단 1명만 피의자로 송치됐다가 유가족의 항의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있은 후에야 비로소 1명이 더 특정되는 등 초동수사의 미진을 지적하고 있다"고 했다.
또 "잇따른 구속영장 기각으로 가해자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참담한 현실에 유가족들의 정신적 고통과 불안도 큰 상태"라며 "자신만을 의지해 살아가는 중증 발달장애 자녀를 남겨둔 채 눈을 감아야 했던 고인의 마음과 가족의 상실에 더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수사로 상처를 입었을 유가족의 비통한 심정은 차마 헤아리기조차 어렵다"고 덧붙였다
경찰의 수사력 보완이 시급해 보이네요. 일반인이 당한 사건이었다면 그냥 조용히 뭍혔을거 같네요.
그것도 능력이지만요..
보고 얼마나 어이가 없던;;;;;
한명씩 끌려나가 때려죽이는 방식이 시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죽을때 처절한 공포와 무력감도 느끼게 해줘야죠
인간이 어떻게 때려서 생명을 끊기게 만듭니까
그 쓰레기자식들 부모강제참관 시켜야죠
진짜 화가 납니다
아님 잡으러 갔다가 겁먹었나 ...
경찰의 초동수사가 부실한건 맞긴한데, 검찰도 언론의 이슈를 받으니까 이걸 보완수사권 핑계로 쓸려는 모양인데..
애시당초 검찰도 뭐... 잘한건 없습니다. 경찰 검찰 법원 까지... 총체적 난국일 뿐이죠.
경찰은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이 보완을 요구하며 반려했고, 이후 상해치사 혐의로 다시 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다. 결국 사건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출처: 영화감독 김창민, 폭행 피해로 숨져…장기기증으로 4명 살려:검찰연합일보 - https://www.unionilbo.com/1999739
괜히 차라리 언론에 먼저 이슈시켜라 라는 말이 나온게 아니죠.
경찰은 그렇게라도 재수사가 가능한데...
검찰은 그것도 안되고 그냥 뭉개버리죠. 뭐.. 이번에 검찰들 조작수사하던것만 봐도... 조작수사한게 밝혀지고 있어도... 어느 검찰하나가 보완수사하라고 지시하질 않죠.
고개슉인때가 있었나요??? 검찰는 없어지는게 역사적 숙명 입니다
가해자 인권보호 -얼굴 모자이크
정당방위 요건
판새들의 반성문 등 자의적으로 용서? 판결(형량 장사 포함) 할 수 없게 개정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