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아들 "극우로 변한 국힘 포기…보수 대정비 통해 앞날 도모하자"
16시간 전
'김영삼 대통령 기념재단'
김현철 이사장은
보수 제1당 국민의힘이
극우 정당으로 변모,
국민에게 외면받고 있다며
......
보수 큰 줄기 중 하나인
YS(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인
김 이사장은
9일 SNS를 통해
"김영삼 대통령이
민주화에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정치군인(하나회)들을 뿌리 뽑았지만
그들(정치군인)로 인해
파생된
정치검사들(우파)과
정치운동권들(좌파)이
제도권 권력 중심부에
깊숙하게 뿌리내려
민주화 발전을 저해해 왔다"고 지적했다
......
하지만
"국민의힘이
극우집합체가 돼버려
지방선거를
전혀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는 등
보수가 위기를 맞았다"며
국민의힘에게
기대할 수가 없게 됐다고 개탄했다.
이에
김 이사장은
"2028년
23대 총선과
2030년
22대 대선이라는
후일을 도모하려면
보수의
대대적인 정비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우선 합리적이고
개혁적인
보수 세력들은
각자도생식으로
살아남은 뒤
만나자"고 했다.
....
....
보수가...회생할수...있는...
길은.....
헤쳐모여......
뿐이라는..요??
김영삼 전대통령도 학생 운동하던
정치 운동권에서 많이 스카웃 했는데.
일제시대 부터 지금까지 토착왜구 매국세력이죠.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 대중 연설 했던 자로만 기억합니다.
합리적 보수로 간판 새로 걸고 그쪽으로 다시 헤쳐 모여 하면
도로 국힘 당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