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언제나 쉬운 선거 없다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뭐 큰 힘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매 선거마다 직장,지인,친구,가족들에게 그냥 기회가 될 때,
제가 가진 생각과 인사이트를 진심으로 전파할 뿐 입니다.
그 때마다 공감해 주는 분도 있고, 난공불락도 상존합니다.
(대구 수성구 거주, 맘 좋은 80대 큰아버지...50먹은 조카보고 웃으며 어쩌다 니가 빨갱이가 되었냐고 농을 건네는 사이)
그럼에도 민주당 가입 처음 하신 분도 있고, 제가 즐겨듣는 유튜브들 재밌게 듣기 시작하기도 하고...
나름 보람은 있습니다.
조금 전 출근 길, 전재수 의원 얘기가 좀 남네요.
요약하면 이재명 정부의 실효를 느끼고 있는 지금,
이제 오랜 갈라치기는 의미없고,너무 식상하다,
이제 국민은 누가 유능하냐,무능하냐로 판단하는 최초의 선거가 될꺼다.
전 이번엔 이걸로 워딩을 잡으려구요,
예전에도 이런 얘기는 많았는 데, 이번엔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뒷받침 해 주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얘기하고 달래 볼 순 있을 것 같네요.
내일, 극우중에 극우 형님들과 운동 잡혀 있는데, 요걸로 또 정신 개조를 시도 해 보겠습니다.
제 나름 스스로 전국구 지선,보궐 선거운동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