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오늘 영상은 Fake
즉, 하수석을 띄어주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 아닐까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근거는 대통령이 모든 사람이 보는 앞에서 쌩둥맞은 타이밍에 굳이 그런 식으로 콕 집어서 말할 필요가 없었거든요.
문제는 북구갑이 지난 대선에서 크게 진 곳이거든요?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40%, 김문수가 51%의 득표를 한 곳이죠.
그래서 민주당으로선 상당히 험지이고
전재수 의원의 개인플레이로 당선됐다라고 봐야해요.
물론 그 때와 지금이 달라진 건
이재명 대통령이 역대급으로 잘하고 있고
해양수산부 이전으로 부산 민심이 크게 좋아진 것도 있어서 확실히 표심이 바뀌긴 했을 겁니다.
현재로선 하수석이 아니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가 이미 조성됐죠.
그래서 갠적으론 하수석이 나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것에 1표입니다.
갠적으로 한동훈도 꼭 북구갑에 나와서 민주당의 승리에 밑거름이 돼주길 바랍니다.
제가 아는 이재명은 굉장히 익살맞기도 하고, 그 어떤 바운드리에 묶이지 않는 분이셔서
이런 식의 연출도 충분히 가능한 분이라고 봐요. ㅎㅎ
저도 사실 그랬으면 좋겠습니다만...부산 지역구 1개를 잃는 건 너무 아쉽고
하정우 말고도 AI 인재는 또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요.
뭐, 어찌돼든 결과만 좋다면 상관없습니다.
그나마 한동훈이 저쪽 표 갈라주긴 할텐데 민주당후보도 공들여야겠네요
그냥 왜곡이죠
다른데 가지 말고 지금 위치해서 하라고
대놓고 얘기한걸 뭐 정반대로 얘기하나요
하정우: 제가 부산 국회의원 후보랍니다 ㅋㅋ
대통령: ㅋㅋㅋㅋㅋ
있는 그대로
청와대에 있으면서 더 도와달라는 얘기인데,,,
그래서 1분 1초도 아까워 하고 있는 입장이고요.
이것을 기준으로 봤을때 AI 가 대한민국에 중요하냐 / 아니냐를 기준으로 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그냥 상상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될듯 합니다.
그런가요? 헬마 라이브는 오전에 하죠?
어제 남천동에서 헬마는 자기도 초반엔 글케 생각했는데 막상 영상을 직접 보니 대통령의 표정과 말투가 좀 쎄~해서 자신이 잘못생각했나라고 보정하긴 했어요.
지금 현재 많은 정치 평론가들이 이 부분 때문에 뭔가 헷갈려 하지만
그럼에도 여러 정황 근거 및 어제 문답 과정에서 일어난 매우 독특한 뉘앙스 때문에
대부분은 "나간다"에 배팅하고 있긴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설 화법을 쓰는 분은 맞는데
어제 이야기는 직설 같으면서도 직설 같지 않은 묘한 뉘앙스가 있었거든요.
어떻게 될지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일 듯 합니다.
국가 전체를 위해서 일해야 하는 분이고 당사자에게 거절당했고 청와대에서도 분명 입장 밝힌 상황인데,
이렇게까지 대통령을 방해하는건지 대체 무슨 의도인가요?
이잼 사진 못걸게 하는 거부터해서 어이없는 인재 유출 시도하는 거까지 여당 대표가 왜 계속 다방면으로 짜치는 행위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정치에 뜻을 두지 않다뇨 ;;;
이미 본인이 부산에서 봉사하고 싶다고 뜻은 밝혔어요.
정치인도 아니고 본인도 별 의지가 없는 AI산업 전략을 맡고 있는 사람을 왜 나오라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기성 정치인으로 안될꺼 같으면 직접 나가서 발굴을 하던가 해야죠
어그러졌다면, 강훈식 비서실장 처럼 출마설이 조용히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켜보면 어떤식으로든 정리가 되겠죠
대놓고 하지말라고 했는데 그걸 또 억지 의미부여 해가면서 자의적으로 해석을...
수능 언어영역에서도 화자의 의도를 이런식으로 파악하면 0점이예요
전재수기 때문에 당선된거입니다 그것도 본인 개인기로. 지난 총선결과 보면 유추안됩니까? 부산에서 최소 몇 석 유력 이러다 다 털린거 기억안납니까?
지금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만들어 내려고 하는데 거기에 대고
같이 일하는 수석한테 옆에서 나가라 나가라 뽐뿌 넣는게 더 이상하다고 보여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