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의 화차 이후 최고의 정점을 찍었다는 이 작품이 최근 넷플에 입성했습니다. 명작이란 평이 많습니다.
참 이쁘고 현실적인 장기거플의 마지막 헤어짐 애절함, 감정선을 잘 표현해서 연기를 잘한거겠죠?
보시면 대사량도 장난아니게 많고 추운 폭우씬까지 더하면 이 연기 참 어려워보여요.
댓글들도 참 극찬들이 많더군요.
장기용은 원수같은 상대를 두고 눈빛이 악역같으면서 절절하고 그런 연기가 좋아보였다는 댓글 호평이 많더군요. 증오와 애증사이 감정선
우리 남경이는 참 서럽게 운다...
즉 진짜 잘 운다는거죠
고개를 돌리니 남친이 이제 눈에 안보이면서 놀람 그리고 나서 오열 서러움
신시아배우 연기도 요즘 호평이 많네요.
오.세.이.사에서도 잘 웁니다ㅠ
일단 생긴게 계속 처다보게 호감가게 생겨야 하는건 디폴트고, 그러면서 과장되면서도 리얼리티 있는 표정 대사를 해야 하니 아무나 하기 쉬운건 아닌거 같습니다.
그냥 빨려 들어갑니다
아가씨 영화에서도 김태리 연기력은 알겠는데 김민희는 모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