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해서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다른데 비슷하게 와닿는...즉, 트럼프와 미국의 차이입니다.
유럽 주요 국가의 트럼프에 대한 호감도는 대개 10~20% 사이입니다.
싫다는 비중이 80%를 넘는 경우가 많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국가 단위로 보면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겠지만...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놀랍게도 ...... 트럼프가 싫다는 의견이 많음은 이해하지만
미국 자체에 대한 호감도 역시 대폭 내려와 있었습니다.
한 두가지 일로 이렇게 될리는 없겠죠.
시간을 두고 불만이 누적 되다 .. 어느 순간 급격히 호감도가 나락을 가게 되는데....
트럼프 개인이 아닌...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은 곳은 폴란드로 40%이며,
유럽 최강국인 독일은 27%...
프랑스를 필두로 한 일부 유럽 국들은 20% 정도로 주저 앉은 곳들도 있습니다.
트럼프가 누구도 못 해낸 일을 해내고야 마네요...ㄷㄷㄷ
그들이 짊어지고 갈 운명이죠.
트럼프로 인해 미국 국민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안 이상 미국을 좋아하긴 어렵습니다.
국민이 파쇼 나치화 됐는데, 호감갖는게 이상한거죠.
트럼프 조부가 군대가기 싫다고 미국으로 이민간 것 때문이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니 우리나라에도 있는 트럼프 건물이 유럽엔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