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94258

지금 생각해도 화가 치밀어오르는 그날의 기억...
물론 그때와 지금은 시대도 달라졌고, 오세훈도 달라(나락)졌지만..
절대로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지방선거는 서울시장 선거와 그 외 지방선거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번에 서울을 비롯해서 전국을 파란색으로 뒤덮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도, 민주당도 무한동력을 얻어서 뻗어나갈 겁니다.
박주민,전현희 의원이 바로 승복하고 정원오 후보를 적극 지원한다고 하니 희망이 보입니다.
다시 파란색 서울을 보고 싶네요.
보궐도 쉬운 곳 없습니다.
팔도 전지역 모두 다 달라붙어서 값지게 이겨야 됩니다.
이번에 정의당 권영국 후보도 서울시장 나온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