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면, 경제적 이유보다는 자존심 싸움때문에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있군요.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요. 세계 1차대전이 바로 그런 자존심 싸움 때문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싸우는 아이들같은 상황이 세계대전의 양상이 될 것이라고 하는군요.
이 중 가장 우려가 되는 나라는 이란 주변국과 미국이라고 합니다.
중국이나 러시아 등은 가능성은 있지만, 직접적으로 촉발시킬 나라는 아닌 걸로 보네요.
미국은 예상이 안되서 위험하고 이란 주변국은 자존심 싸움을 벌일 명분이 충분하다는군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네, 이스라엘은 이미 나대고 있어서 이란 동맹국들의 자존심까지 건든다면, 세계대전으로 확전도 가능한 상황이 될 거라고 보네요. 이스라엘이 안 나대대길 바라는 것 보다는 이스라엘이 나대도 이란 동맹국들이 참아주길 바래야 하는 상황같긴 하네요.
출처 기사에 보시면, 후티 반군이 참전하면, 그런 사소한 분쟁이 주변 강대국에 영향을 줄 거라고 합니다. 1차 세계대전이 그렇게 가장 작은 오스트리아 헝가리 황제의 조카 암살 사건에서 비롯된 것처럼이요.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응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일 듯요.
네, 핵까지 쓴다면, 세계대전이 아니라 인류 멸종 시나리오긴 하지요.
자본주의가 발달한 나라일수록 아이들이 금쪽이로 자라고,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에선 교육에 과도한 아이의 인권 따지다 보니
선진국에서 교육이 실패하고 금쪽이들이 극우화 되어 대량 양산되고 있습니다.
해결책은 교육의 체벌도입입니다.
글쎄요. 말씀하시는 해결법의 핵심이 바로 트럼프 같은 사람을 내세운 이유라고 봐요.
전통주의자들의 시각엔 세상의 모든 것이 세기말적인 병리현상으로 보이는 법입니다.
자기가 살았던 과거의 세상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조화로운 세상이었다고 착각하는 데서 오는 오해죠. 그 세대의 문제는 그 세대의 해법으로 해결해야지, 지나간 과거를 소환하는 건 대부분의 경우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갈등이 과거에 없었냐 하면, 그건 아니죠. 이미 존재하는 갈등이 다음 단계로 진보하지 못하고 곪으면서 다시 과거의 망령을 소환하면서 벌어지는 일이죠. 과거 세계대전도 현실의 대안적 질서가 나오지 못하는 절망에서 비롯된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