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공장 보다가 나왔는데, 지난 총선에서 사천남해하동에 이어 이번에도 고향인 하동 군수에 도전하네요.
지난 총선때 고향인 하동 지역만 보면 37%정도 나온거 같던데요. 이번에 한번 선전하면 40% 한번 노려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진짜 멋있으시네요.
참고로 2016년 총선 때 비례로 나와서 초선을 했고요.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이재명 도정)도 하고 이후로는 고향에 내려와서 총선 한번 나와서 낙선하고 이번에 다시 도전합니다.
아.. 이런 분들이 당선되어야 합니다. 하동군민들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나무위키 펌입니다
참고로 밀양의령함안창녕의 우서영 자치발전비서관실 행정관님은 이번에는 안 나오시는거 같네요.
경험치 많이 쌓아오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