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체급 키우려는 욕심에 쓸데없는 쉐도우 복싱 했습니다. 그 결과는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았다.짤 수준으로 개망했는데요.
그리고 경선 끝나고 쓸데없는 말이 뇌를 안거치고 폐에서 바로 튀어나왔습니다. 그 영상을 보고 산전수전 다 겪은 추미애 후보 입장에서 얼마나 같잖을까요.
체급 올려서 삼선, 사선 해먹을 욕심이 있는거야 정치인이면 당연한건데, 이번 경선에서 지 바닥을 다 드러냈고 표도 안나오는 결과도 나와서 재선까지는 했지만 삼선은 쉽지 않을겁니다.
용서 할 수 있는 여유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준호 화이팅~!
노영민은 당연한거고 그냥 경선에서 헤프닝이다 정도로
넘어가야죠 추미애 의원 공격한 한준호는 죽일놈이고
정원오 후보 고발까지 당하게 만든 박주민은 천사입니까???
거기에 추미애의원 지지자들에게도 사과했습니다
한준호를 지지하던 지지자들의 마음을 다독이느라
실수했다고 생각한다면 뭐 나쁠게 있나요??
추미애 의원님과도 화해하고 오늘 저녁같이 드시고
선거도 같이 뛴다는데 여기서 더 왈가왈부 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같은 잣대면 당의 후보를
고소 고발까지 당하게 만든 박주민의원도 이젠 국회의원도 못하게 만들어야 하는건가요???
걍 박주민 의원은 쌓아왔던 까방권 썼다고 생각하세요
당원들 모두 각자 마음속에 칭찬스티커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주민 의원은 이번에 칭찬스티커 까여서, 다음에 잘못하면 대우가 다를 겁니다
한준호 의원은 애초에 칭찬스티커도 적었지만, 실수를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하는 거고요
죽을때까지 한준호가 싫어서 그럴테고 아닌 사람들은 과거의 실수나 잘못을 수습하고 잘 이겨내왔다면
그게 경험이 되어 나아지고 달라진 현재를 보며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지켜보시죠
그리고 같은 잣대라면 박주민 의원은..해당행위 아닐까요?
이번에 정말 실망 많이 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역시도 잘못과 실수를 반복해가면서
살아가는 비루한 인간인지라 부디 박주민 의원이 한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함께 가지고 있네요 부디 그랬으면 좋겠어요.
친명하는것도 좋은데
각종 중요 법안들 표결때마다
한두개도 아니고 여러번 빠져나갔었죠
지지하시는 분들도 이건 뭐 실드칠거리가 있을까요
또
B준호 꼬리표 붙을때
영상 제대로 다 보지도 않고
유시민 비꼬기도 했구요..
그때의 말투 태도.. 국힘에서 보는 모습이었고
얼마전 김병기의 태도와도 비슷해보였어요
정치말로가 어찌될지는 두고봐야겠지만
권리당원들은 이런거 오랫동안 기억할겁니다
이해하지 못하고 배척하기 바쁜데 저런 의원님들이 민주당의 파이를 더 키우는거 아닌가요???? 한준호 의원님 지지자들도 다 권리당원들 입니다
근데 이번 일로 한준호 의원님께
실망한 권리당원과
지지하게된 권리당원들
모두가 다음 총선때를 보고 있을테고
둘중 어느 비율이 높을지는
두고보면 알테구요.
이번일 지켜보면서
권리당원 각자 판단은 끝났울테니까요~
박주민 의원님도 이제 끝이겠네요!!!! 잣대가 왜 사람마다 달라집니까!!! 같은 잣대를 들이대야죠!!!
왜 박주민 얘기를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박주민 얘기가 나왔으니
최근에 당원들이 박주민에 실망한
이슈가 의대생 이슈였을텐데
그럼에도 그 이슈는 정치의 범위 내였습니다
그런데
중요표결에 대여섯번이나 불참하면서
자기 선거운동에 매진한건
정치의 문제는 아닙니다
그건 국회의원으로서
본분이고 의무입니다
박주민은 못한 정치일지라도
정치를 했지만
한준호는 기본도 하지 못했다.
그둘의 차이점을 물으신다면
차이점이라면 그걸 말할수 있겠네요
표결 불참은 정치생명 내내
꼬리표처럼 붙어다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