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은 수재고
정치는 영재급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그러니까
그 모진 세월을
다 이겨냈죠!!!!
아시다시피
“행정“으로 결코 이겨낼수 없는
고도의 정치 싸움이었죠!
반면에 “리틀 이재명” 컨셉을 내세웠고
동시에 “명픽후보”인
정원오는 행정은 모르겠고
정치는 약간 부족한듯 합니다…
그래서 약간 걱정입니다…
행정능력으로 서울시민의 마음을 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과 경기지사 커리어로 대선 승리했나요?
단식투쟁과 검찰과의 여론전과 대법원의 뒤통수 치기등을
다 극복함으로써
이재명 대통령의 “명민한 정치력”으로 이긴거죠…
정원오한텐 아직 안보입니다…
보여주세요!!!
서울시장 만만치 않아요…
한마디로 정원오에겐 이재명의 정치력이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후보시절
저는 걱정안했던 이유가 바로 이거죠…)
서울시장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여기 지면 상처뿐인 영광이고
오히려 서울에서 완승분위기가 사그라들면
대구경북 부울경 강원도까지 파급됩니다!!!!
그건 그렇고 ㅎㅎㅎ
내일 주식은 그저그런 흐린 금욜 되는건가요?
이재명 대통령이 길을 잘 닦아 둘 것이니, 능력만 출중하다면 잘 될 것이고.
낙지처럼 행동하면, 뭐 조용히 사라지는 것이죠.
이번에 확실히 느꼈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패턴인데 대통령 이름만 바뀌었구요
구경하는 맛이 있어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대권을 바라보면 불행해진다고
서울시민을 보는 행정가가 필요하다고
대권을 꿈꾸는 것도 아니고 진짜 시정을 하실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다 국민들이 불러낸다면 어떨지
모르겠으나 초선시장 시절엔 시정에만 전념하실듯
합니다
울분을 토해낼 만큼 토해낸 다음에
한준호 지지자는 추미애를
박주민 지지자는 정원호에게 투표하면 됩니다
매번 그래왔고, 그게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