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동이 그 사람을 대변한다는 점에서, 최근 언행은 주의해야 할 사람으로 보이는 군요.
특히 낙지 와 윤석렬 같은 인간을 한 번 경험해 보니, 자꾸 의심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왠지 추미애 같은 사람에 비하면 저쪽이 조용할 거 같은 기분이 드는 건 기분 탓이겠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뇌피셜입니다.
선거 과정에서 본모습이 보여지겠죠.
말과 행동이 그 사람을 대변한다는 점에서, 최근 언행은 주의해야 할 사람으로 보이는 군요.
특히 낙지 와 윤석렬 같은 인간을 한 번 경험해 보니, 자꾸 의심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왠지 추미애 같은 사람에 비하면 저쪽이 조용할 거 같은 기분이 드는 건 기분 탓이겠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뇌피셜입니다.
선거 과정에서 본모습이 보여지겠죠.
정원오 후보는 현재 국힘, 김재섭이 나서고 있구요
박원순 시장에 대한 발언을 들으니, 제가 이 후보에 대해 아는게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역 드립 칠 때가 있고
치지 말아야할 때가 있습니다
돌아가신 분을 가지고 그 따위 말을 하는게 인간적으로 맞습니까 ?
누가 와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좋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맘에 안 들기로 저쪽 당 만하겠습니까.
그냥 넘길 수도 있는 발언지만 찜찜해서 그렇습니다.
애매한 승리라면 뭐 다시 뽑아야 겠죠.
저도 무사히 완주하고 뒷탈없었으면 좋겠네요.
반대로 '사법리스크' 트라우마 건드린 박주민 의원 건 덮고 가지 않습니까?
지선은 추미애 정원오 렛츠고 일 뿐입니다.
대권을 노리냐는 질문에, 현 시장과 전 시장 모두 대권을 노리면서 이상한 일을 벌였다. 자신은 대권을 노리지 않고 서울 시장에 집중하겠다. 이런 취지로 대답한 거 아닌가요?
좀 더 신중하고 노련하게 발언하는 능력은 떨어질 지 몰라도, 발언의 원래 취지 자체에는 서울 시민 대다수가 공감할 거라고 봅니다. 이건 비단 서울시 뿐만 아니라 대다수 지자체 유권자들도 마찬가지로 공감할 거라고 봐요. 중앙으로의 진출을 노리고 튀려고 쇼하는 정치인들 정말 꼴보기 싫어요. 제가 중구에 살 때 서양호란 인간이 지나칠 정도로 그런 짓을 많이 했는데, 결국 깜빵 갔더군요.
대선때 박원순 시장도 중간에 네거티브하다가 이건 아니지하고 사퇴한 전례가 있긴 하니까요.
정원오가 검증 안된 인물은 아니고 이미 어려운 서울지역에서 일잘해서 3선한 인물이니
기회를 주고 지켜봐야죠. 일잘한단 소문으로 뽑았는데 엄한짓을 더하면 그땐......아웃되는거죠.
주변사람들은 좀 잘골라 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