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전
.....
유럽인들은
현재 중국보다
미국을
더 큰 위협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9일(현지시간) 전했다.
여론조사 기관
클러스터17이
폴리티코 등의 의뢰로
지난달
벨기에,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폴란드 등
유럽 6개국
6천698명을 상대로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이
가까운 동맹이라는 응답은 12%에 그쳤다.
반면,
위협이라는 답변은
3배인 36%에 달했다.
미국을
위협으로 간주하는 답은
중국이
위협이라고 응답한
29%보다도 높았다.
나라 별로는
프랑스와 폴란드를 제외한
4개국에서
미국이
중국보다
더 큰 위협이라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위협이라는 응답은
스페인에서
51%로 가장 높았다.
....
미국이
위협이라는 답변은
이탈리아 46%,
벨기에 42%,
프랑스 37%,
독일 30% 순으로 많았다.
러시아와
가깝고
미국과 동맹을
자국 안보의 핵심으로 여기는
폴란드는
미국이 위협이라는 응답이
13%로 가장 적었다.
.....
......
똑똑한....애국자...
또람푸의....
중국을....더....위대하게...요..??
저런 소리를 할 수가 없죠.
식민지로 지금의 부와 모든 것을 챙겼던 전력이 너무도 분명한데 지들이 한 범죄들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누굴 흉보고 지적질하는지.
2차대전때 독일에 완전히 점령당해서 지도상에서 사라졌을 거시기들이 웃기는 소리 합니다.
지금 미국이 잘한거 없지만 유럽 저것들은 악질제국주의 짓과 미국한테 빚진 것만으로도 입이 열개있어도 유구무언인 것들인데..
이젠 중국공산당 꼬봉짓까지 자처하다니.
똑똑한....
또람푸가....너무....
잘해서...그런거죠....
또람푸...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