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생각하면 정원오가 민주당 후보로는 적임자입니다. 서울은 민주당 색이 약하다고 인식될수록 당선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 오세훈이 당선된다고 봅니까? 그가 국민의x 색이 옅으면서 중도의 이미지를 갖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사실 이뤄놓은게 하나도 없는데 이미지로 당선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국민의x 내부 선거에서 고전하는 겁니다.)
정원오 후보는 이번에 민주당에서도 공격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그게 오히려 플러스가 될 겁니다.
저도 그게 맞는것 같네요... 정치인으로서의 길을 걷는게 박주민의 역할로 보입니다.
서울은 민주당 색이 약하다고 인식될수록 당선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 오세훈이 당선된다고 봅니까? 그가 국민의x 색이 옅으면서 중도의 이미지를 갖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사실 이뤄놓은게 하나도 없는데 이미지로 당선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국민의x 내부 선거에서 고전하는 겁니다.)
정원오 후보는 이번에 민주당에서도 공격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그게 오히려 플러스가 될 겁니다.
어차피 누군지 볼 것도 없이 민주당 지지층은 민주당, 국힘 지지층은 후보가 국힘 찍을테고,
나머지 스윙보터 30%는 그저 자기 사는 동네에 누가 뭐 하나라도 더 해줄건가 딱 그거 하나 보고 찍는 겁니다.
성동구를 발전시키고, 성수동을 뜨게 만든 성동구청장에게 기대하는 건 그거지요.
우리 동네도 개발해서 더 살기 좋게 만들어 주는거. 세금 알뜰살뜰하게 잘 써서 우리 동네에 도로 하나 더 내고, 다리 하나 더 짓고 해주는거.
정원오 후보께서도 필승 하시기를
박주민 의원은 중앙정치에서 더 많이 쓰이시길 바랍니다.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