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바뀌고…
대통령부터가 세금 탈루는 그냥 자본주의 사회의 최대 범죄 수준의 중범죄다 라고 직간접적으로 말하고 있는 와중에…
무려 몇천억을 세금 체납을 하고 있다는 기업 회장님이 계시는군요.
원래 알려져있는 얘기였다가 이번주에 mbc PD수첩에 보도된것 같은데 시도그룹 권혁 회장이라는 사람이네요.
근데 아주 행동하는 것부터가 이거는 진짜 뭐라고 표현이 안될 정도로…(그냥 더 표현하기도 싫으네요…)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그렇게나 국세청, 세무서들 관련해서도 쪼고 또 쪼으려 하는데도
아직도 저런 기고만장한 분이 계신다는게 도대체 나라가 제대로 굴러간다는 의미인지…
제대로 일하고 있는거 맞습니까 국세청??
그리고 차은우는 그 많은 돈을 탈루하고서도 군대 갔다오고나면 또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연예계 활동 하도록 놔둘건가요???
다시금 느끼는게 대한민국은 정권이 바뀌어도 처벌다운 처벌이 없는 나라이고 응징다운 응징이 없는 나라입니다.
처벌은 별개 문제고, 처벌 받은 후에는
지상파 외에는 출연을 막을 수 없기도 한데
원래 국내활동도 잘 안해서 앞으로도 지상파에서 드라마 찍을 일은 없을거고요
그런데 차은우는 어찌하겠습니까. 이제 다 처리되었는데요.
내가 싫다고 그 사람의 존재나 활동까지 막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한국의 선박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