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뿐아니라 어느나라든 천재가 계시쥬.
오늘 유튜브 썸네일 몇개 보이길래 써보는겁니다요
별의별 상상 다 하면서 상상으로만 끝날 게 아니라 다소 황당해보이는 아이디어도 적극 파고들다보면 가능성도 보이고 신기술의 발명도 되나봅니당
천재라고해서 항상 미리 식 짜보고 이론적 가능성을 만들어서 발명에 나서기 보다는 그 이전에 막연한 상상부터 해보고나서 파고드는거겠쥬
지원이 필요하면 지원도 받아가면서 벌여보는거겠고염
저는 이 썸네일을 봤으니 뒤늦게 가능성이 뭐가 있을까에 대한 상상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게 현재 소버린AI 개발 상황의 예시라고 생각이 들었고욤.
진짜 최초 발명은 직접 발견한 몇명의 천재가 고안한 숨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만들어낸것도 대단한데, 발상을 떠올린다는것 자체가 참 신비롭고 놀랍네요.
요즘은 말빨로 “아! 난 요약으로 용어 이해했어!” 정도가 아니라 원리까지 떠올려서 직접 설계가 가능한 수준이어야만 그나마 AI식 사고를 가늠할 수 있는 시대같아유.
고로.. 천재의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없는 일반인인 저로선 나중에 탄생할 AI와 제대로 대화나 나눌 수 있을지, 내 명령은 고작 개미 울음소리에 그치진 않을지 미리 걱정도 해봅니다.
가능하다는 쪽과
불가능하다는 쪽 양쪽 다 근거를 가지고 말합니다.
1세기 전에는 인간이 하늘을 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죠.
우주는 말할 것도 없고요.
몇세기 전에는 바다 끝에 가면 떨어진다고도 생각했었고요.
머스크의 저 발언은 스페이스엑스 몸집 키우려는 마케팅성 발언인게 더 크다 생각합니다.
우주에서 냉각 원리상 장점이 있지만 발사비용, 유지보수, 우주파편 같은거 생각하면 어우..
냉각이 더 불리한거 아니었나요??
방열판 온도 정도에서는 반도체 잘 돌아가나보네요?
찾아봐야겠네요
네 복사 방식으로 대류식보다 더 효과적으로 방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주 배경 온도가 절대영도에 가까우니 방열만 잘 하면 '냉각'에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은 없는거죠
왜 대통령은….
한국 국민들에게 사투리알아듣는 AI를.. 사진으로 머시기해주는 AI를.. 요약을 잘??하는 머시기를.. 이런 서비스 말고 기술을 만들어야한다는겁니당. 즉, 알고리즘을 창작해야합니당. 딥러닝만 오지게 구체화 시키는것 보다요
색다르게 한다고 톱니바퀴 갯수만 늘려 맞물리면 뭐해요. 톱니 자체 구조에 변화가 없으면 안되죵
++
요약을 해주면 이해는 했다지만 과연, 원리까지 그 즉시 머리에 들어왔을까유?
태양 빛을 받으면 백도 이상, 그늘에 들어가면 그 반대가 되니 계속 위치를 바꿔가며 태양의 사각에 있지 않는 이상 지구보다 더 혹독한 환경이 되겠죠. 게다가,미션임파서블 뺨칠 정도로 실시간으로 투과하는 방사선으로부터 어떻게 마이크로서킷들의 연산이 방해받지 않도록 차폐할 것인가도 난제일 것이고...
열방출 끝단을 영하 270도의 우주 그늘진 쪽으로 펼치고 어쩌고 저쩌고 영문으로 봐서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겠네요 ㅎㅎ
수치만 270도 추운 곳이지. 완벽한 보온병이나 마찬가지라서 원적외선으로 열이 빠져나가는 거 말고는 빠져나갈 데가 없습니다.
제 생각엔 일론머스크가 뭔가 크게 착각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에요.
일명 선캐처(Sun Catcher) 프로젝트라고 하죠 머스크보다 더 빠릅니다.
그리고 구글의 선캐처 프로젝트보다 앞선 2017년경 과학자들이 이와 유사한 아이디어를 낸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