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부지사는 재판부에 면소판결을 신속히 내려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면소판결이 나면 지방선거에 후보로 등록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면소 판결부터 결정이 되어서 무죄가 되어서 경기도지사 선거에 후보로 출마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화영 부지사는 재판부에 면소판결을 신속히 내려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면소판결이 나면 지방선거에 후보로 등록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면소 판결부터 결정이 되어서 무죄가 되어서 경기도지사 선거에 후보로 출마했으면 좋겠습니다.
매일 법상스님 유투브 설법을 듣고 있습니다. 이번 생에 대장부의 일을 끝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객관적인 선거제도 개선 의견에도 비아냥대시고 개소리라 하시면 종교단체 소속으로 의심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려면 이화영 부지사 같은 분이 도지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쌍방울 법인카드 사용으로 기소되어 재판받아 선고 되었을껍니다
정치자금법 위반과 뇌물수수혐의라 선거에 출마 못할겁니다
이화영 부지사님은 아직 옥중에 계신대요
이재명 대통령 팬카페에서 속출하고 있다는데 딱 그 짝이네요
남경필 찍자던 멍청한 놈들 지금 어디갔죠 ?
그냥 찍으라 하세요 국힘
선생님이 민주당에 애정이 있는 사람이라고 가정한다면, 당 내 다양한 목소리가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 다른 목소리를 '문조털래유'니 뭐니 하면서 '틀린' 것으로, '구세력' 으로 밀어내고 배척하는 것은 당을 순수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당을 갈라지게 하고 약화시키는 행위입니다. 물론 이것은 B니 뭐니 하면서 다른사람들 몰아치는 사람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입니다.
정청래와 친문폐족들에게는 치명타가 된다는 말씀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