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없는 것들은 변하질 않네요.
선거복에 당명과 번호지우기,
현수막에 민주당 파란색 쓰기,
대구에서는 아예 흰잠바 입기.
저렇게 염치없는 짓을 낯두껍게 하는것도 능력이네요.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염치는 있었으면 합니다.
염치없는 것들은 변하질 않네요.
선거복에 당명과 번호지우기,
현수막에 민주당 파란색 쓰기,
대구에서는 아예 흰잠바 입기.
저렇게 염치없는 짓을 낯두껍게 하는것도 능력이네요.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염치는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