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이 박상용 검사에 대한 고발장이 제출돼 박 검사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검찰의 진술회유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절마 저기 인상 보이 이제 똥줄이 슬슬 땡길기다."
라고 하시네요.
기본적으로 이정도 처벌은 되어야 다시는 개막장 짓거리 할 생각조차 못할것인데 말이죠. 처벌다운 처벌이 없으니 저런 개막장 짓거리를 해도 그냥 오히려 지 잘났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거죠.
살아온 궤적이 비숫해서일까? 겉모습도 비슷해지나?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