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10%대 지지율 횡보 상태에 들어선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렁에 빠져들었다.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 중진들은
장동혁 대표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이어가고 있고,
당내 공천 잡음을 두고
지도부 간 공개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다.
장 대표가 당내 분란을 수습하지 못하며
리더십의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영·호남 일정을
연달아 소화하면서 대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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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현재 공천 잡음과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실패 등으로
처참한 지지율 성적표를 받고 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6∼8일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8% 지지율을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의 47%
지지율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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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정당이...
서로....자기들이...잘..났다고...
엄청....설치고...다녀서...
본인들은....
자신감이....충만해서...
국짐당...지지율이...높은줄...
착각..할것..같다는..요...??
현재 상태를 나타내주는군요.
그래서 싸움이 더 격렬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