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7/0000039098?sid=102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666/0000102641
정부와 국회에서는 방송법에 있는 메이저대회들은 지상파들 방송 꼭 필요하고 비싸게 사고 보편적 시청권 해치는 독점은 막으려하고 있죠.
일단 최대한 북중미월드컵 중계권 협상을 마무리 지어야하는데 금액차이와 뉴미디어 중계권때문에 난항이긴 합니다.
진짜 이번주 내로 마무리되기를.
제티비씨는 안팔면 그냥 다 떠안고 손해인데 팍 깎고 팔아야 덜 손해볼듯.250억대로 제시했던거 지상파는 그거 비싸서 안된다고 120억대로 하자고 역제안했네요.제티비씨는 이제 어떤 결정내릴지.
좀 더 받고싶으면 지상파들 유튜브 컨텐츠도 제작 가능하게 해주고 네이버에서도 지상파 중계방송 같이 가능하게 해야 광고료등이 충당되는데 티비로만 해야하니 더 깎으려는것 같습니다.
네이버에 판매된 뉴미디어 컨텐츠는 협상으로 넣을수가 없는건가 싶군요.제티비씨 본인 유튜브 채널조차도 하이라이트 영상들 제대로 못올려서 손해 많이 봐놓고..
이래서 어느 방송사든 큰 메이저대회 독점은 독이든 성배
피파는 아예 유튜브랑 손잡고 협업했으니 이번에는 좀 다르기를.
문제는..정몽규 홍명보 그리고 오전 중계 시간대도 인기하락의 문제가 큽니다.기업들 월드컵 마케팅도 그래서 고민 많고
방송사들도 그렇죠.
축구 게임사들도 지금 어찌해야할까 고민중이랩니다.
기대감도 없고요.
이런 ㅂㅂ들이 있는지 산금액 이상으로 받고 팔수있을거라고 생각한건지. 암튼 수준하고는. 이참에 문닫으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