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된다니까요. 거창 쪽은 모친 쪽 고향인데... 대구보다 더 한 곳 입니다. 허허허... 대구는 그래도 정신 제대로 박힌 젊은 친구들이 한 둘은 있습니다. 대도시니까요. 뭐 그것도 어차피 소수지만... 자꾸 희망 어쩌구... 이번에는 어쩌구 저쩌구... 다 쇼에요.(의도한 바 아닌 희망고문이란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안됩니다.
왜냐구요? 그냥 안됩니다. 묻지마세요. 논의의 가치조차도 없습니다. ㅎㅎ 거기 딱 1~2년만 살아보면 다시는 가능성 타령 안합니다. ㅋ 저기서 출마하시는 분들? 그냥 장렬히 액숀 하시는 겁니다. 후일 도모도 하고요.
저희 집안은 명절에 저 내려가면 아무도 정치 이야기 안합니다. 제가 맞이뻘인데... 양가 모두... 국힘이야기 하면 제가 버럭 하면서 천둥을 치니까요.
헤일양
IP 59.♡.86.10
04-09
2026-04-09 1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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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구성이 달라지면 좀 달라질꺼 같아요. 저희 외가가 경남인데, 이모부와 외삼촌이 저쪽 정치인이십니다. 그런데 사촌들은 자라면서 죄다 파랑색이 되었다는 웃픈이야기. 사촌들은 수도권에 살고 있어서 변화가 반영이 안되네요 :-)
그런데 한번 크게 시위진압되고(그때 박정희 형이자 김종필의 장인인 박상희가 죽었죠)
현재의 저 모습이 되었죠
위 글 댓글에도 썼지만 서부경남은 경북이랑 같죠.
박힌 젊은 친구들이 한 둘은 있습니다. 대도시니까요. 뭐 그것도 어차피 소수지만...
자꾸 희망 어쩌구... 이번에는 어쩌구 저쩌구... 다 쇼에요.(의도한 바 아닌 희망고문이란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안됩니다.
왜냐구요? 그냥 안됩니다. 묻지마세요. 논의의 가치조차도 없습니다.
ㅎㅎ 거기 딱 1~2년만 살아보면 다시는 가능성 타령 안합니다. ㅋ
저기서 출마하시는 분들? 그냥 장렬히 액숀 하시는 겁니다. 후일 도모도 하고요.
저희 집안은 명절에 저 내려가면 아무도 정치 이야기 안합니다.
제가 맞이뻘인데... 양가 모두... 국힘이야기 하면 제가 버럭 하면서 천둥을 치니까요.
관광버스로 노인들 실어
투표장에 내려놓는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