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걸 쓰레기 하치장이라고 부르는 겁니다,..찹스톤군..
니놈이 어릴때 난지도라는 곳이 상암에 있었는데
내가 어릴때 거기가서 맡았던 악취가 너한테 난다구요
지난 7일 울산 비공개 방문해 ‘국힘 탈당’ 박맹우 측 접촉도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양당 공천 과정에서 배제된 인사들의 접촉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9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양당 공천이 진행되면서 불합리한 과정이나 정치적 이해관계 속에서 배제된 분들의 연락이 많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울산에 이어 경기에서도 활발히 접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고위원회의에서도 같은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이 대표는 “개혁신당의 소신 있는 정치, 개혁신당만이 다룰 수 있는 미래 어젠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것이 체감된다”며 “양당의 기득권 정치에서 부당하게 줄서기를 강요받거나 불투명한 공천 절차 속에서 뜻을 부정당한 분들의 문의가 부쩍 늘고 있다”고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9060300001

버려질 쓰레기들이라서 퇴출 되고 있는 중인데 왜 버리고 있냐고 그러는군요.
마라탕군의 논리중에 '불합리하게' 라는 조건을 붙인걸 볼 수 있는데 퇴출되는 존재가 멀쩡한 민주당을 망치는 놈들이라서 당원들이 퇴출시킨 것을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군요.
대학시절때 과대표를 하면서 한방향으로 이끌어나갈때 저런 자들이 가장 힘들게 하는 부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