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청약넣고 잊고있었던 신길 센트럴시티가 예비5번이되었습니다
지금은 강서(우장산~마곡)쪽에 사는데 당첨되면 가야하나 그냥 포기해야하나 고민이네요
대단지이긴하나 분양가가 싼거도아니고 평수는 줄여가야하고 역세귄이라기에도 애매하고 무엇보다 대림역이랑 차이나타운이 가까운게 좀걸립니다(인종차별이아닌 강력범죄때문에 그렇습니다ㅠ)
앞으로 신길뉴타운 노량진 뉴타운이 좋아질꺼라는데 미래를 위해 참아야하나 고민이네요
그나저나 분앙가도 미쳤네요ㅠ 이제 분양의 메리트는 신축이란점밖엔 없는듯합니다
전문가에게 유료상담이라도 받아야할까요?ㅠ
저도 무턱되고 했다가 포기한 경우가 1~2번 있습니다.
어차피 분양가 전부 지금 납입해야하는게 아니라 계약금, 중도금(중도금 대출 포함), 잔금까지 시간 여유가 있으니 붙잡아둘만 하죠. 서울 전역이 투기과열지구라 포기하면 청약 10년 제한이잖아요..아 예비시군요 그러면 고민이 많으시겠네요…
저라면 그래도 추첨 현장까지 가서 고민할래요. 코 앞에서 끊기더라도 안 가면 어디서 끊겼는지 모르는거니 나중에 그때 추첨하러 갔어야했는데 같은 후회 없게요.
64점은 평생 희망고문이네요 ㅜㅜ
64점은 비분상제 비벼야 하는데 이 신길 센트럴시티 분양 이후로 15억이하는 없을거 같고 20억 시대가 열렸다고 봅니다.
결국 내돈내산이고 앞으로 사정 모르니까. 결국 전문가 어쩌고 하더라도 스스로가 제일 잘 아실 것 같습니다.
돈 쓰시기보단 가족분들과 잘 말씀나눠보세요.
그리고, 곧 주변 단지가 어느정도 완성되어서 꽤나 좋아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