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공무원 추가근무 인정 못받는 것 이상해…보상 개선책 마련" | 뉴스1
李대통령 "공무원 추가근무 인정 못받는 것 이상해…개선책 마련" | 뉴스1
"야근·휴일 근무하면 제대로 대가 지불해야"
"안 해도 될 사람 다 초과근무하는 것도 이상"
우리 저 청와대도 그 포괄임금제 너무 하지 마세요. 그 누구 담당인지 모르겠는데 연장, 야근, 휴일, 주말 뭐 이런 거 근무하면 제대로 대가를 지불하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말이에요. 우리 정책실장님 공무원들 그런 거 있죠. 월 최고 한도라는게 있죠. 초과근무 한도가 있죠.
그게 물론 이제 초과 근무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 쓸데없이 초과 근무할 경우를 대비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그건 마치 이제 당연히 그 시간을 채워서 그 보상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더라고 되게
꼭 야근 안 해도 되는 사람 주말 근무 안해도 되는 사람들이 그 시간만큼은 또 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요. 각 부처들이 대체적으로 그렇죠.
그 문화도 좀 바꿔야 되겠어요. 서로 믿어 주고 진짜 필요한 사람은 더 일하게 하고 대신 관리 감독을 잘하면 되지. 그걸 제한을 해 놓고 쓸데없이 안 해도 될 사람이 그 시간 다 초과 근무하고 해야 될 사람은 그 이상 하면서도 그 인정 못 받고 그 이상한 거 같아.
그건 개선책을 좀 만들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왠만해선 주말엔 안나오고요..
그런경우도 잇겟지만
비오고 눈오면 다나가야 하고 주중 주말행사에 다 동원되고 이런거 수당 아예 못받아요
특히나 선거땐 일들이 어마어마 합니다 다 수당 못받고 합니다
부정초과근무 환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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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3624845
처우개선이 안되니 그런거 같긴 한데 관리감독과 처우개선이 같이 병행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
아, 수당도 뭐라더라 서기관부터는 안주는 근거가 있나 보더라고요.
초과근무 많이 하는 사무관이 승진하면 똑같이 일해도 월급이 줄어요
관리수당은 과장보직을 맡으면 줍니다
무보직 서기관이 한부처에 수십명이 되죠
그럼 70-90 더받는다고..
아마 초과수당 문제겠지요.
제대로 일하고, 일한만큼 받고... 못하면 문제 삼고... 책임지게 하고 이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처우개선이 먼저냐
를 따진다면
이는 처우개선이 먼저!!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근로기준법 대로는 줘야죠.
근로기준법 적용 안하려고 아예 법을 따로 만들어 놨죠.
단체행동권 제약하는 건 그렇다고 쳐도
급여까지 근로기준법 보다 못하게 만들어야 할 이유가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