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drlehdkstks님 그렇게 부모들은 희망 할수는 있는데요, 아이들 교실 내에서나 그렇지 식당이나 야외활동 등은 개별 물티슈를 지참하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은거 같습니다. 게다가 소규모 어린이집들은 개별 지참하지 않는 곳도 많을거에요.
리트쿠우
IP 211.♡.55.230
04-09
2026-04-09 12: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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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애둘키우는데 물티슈 따로 보낸다는 말은 처음 듣네요. 부산입니다.
아노군
IP 223.♡.52.134
04-09
2026-04-09 12: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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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쿠우님 제가 이사 등등으로 어린이집, 유치원을 여러군대 거쳤지만 소규모 가정어린이집부터 시작해 대형 유치원꺼지 학기초 준비물에 개인물티슈 빠진곳은 없었습니다.
서울이고 가족중 한다리 건너 유치원 선생님이 있으셔서 물어봐도 동일하네요.
비내린후
IP 218.♡.247.144
04-09
2026-04-09 12: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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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3년 전부터 물티슈, 선크림, 로션, 치약, 칫솔까지 각 가정에서 보내도록 요청받았어요..
ralc
IP 211.♡.176.23
04-09
2026-04-09 12: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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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병설다니는데 개인 물티슈 안보내고 있습니다. 첫째 때나 어린이집은 보냈습니다. 지역이나 원마다 다른 것 같네요.
글로리
IP 175.♡.151.157
04-09
2026-04-09 1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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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틀일인가요? 이미 몇몇 그런 학부모들이 있었잖아요. 지금의 군대. 저 유치원이랑 다를바 없죠. 직장도 마찬가지구요.
항상웃기
IP 211.♡.73.112
04-09
2026-04-09 13:08:21
·
이거 본 학부모님들이 다들 순화버전이라 하더라구요
blueblue
IP 210.♡.187.171
04-09
2026-04-09 13: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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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를 개인껄 쓰는지 원에서 제공하는걸 쓰는지 문제가 아니고, 학부모의 태도를 이야기하는 영상인데 다들 물티슈 얘기 뿐이네요. 전체 영상을 보면 물티슈는 이야기꺼리도 아닙니다.
IP 118.♡.11.106
04-09
2026-04-09 13: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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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lue님 제가 캡쳐를 잘못했네요 ㅋㅋㅋ 보다가 바로 다시 돌아가기해서 캡쳐를 한건데
batmanuel
IP 222.♡.184.11
04-09
2026-04-09 13: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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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lue님 오후 1:25에 풀동영상 시청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되시는 분들 꽤 되실테니 그림으로 올라온 내용에 대한 반응인게 당연한거겠죠?
blueblue
IP 210.♡.187.171
04-09
2026-04-09 14: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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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uel님 애초에 영상 제작 의도나 글쓴 분이 글을 올리신 이유 또한 유치원교사가 힘들다는걸 이야기하기 위한 것임은 이 글 제목이나 캡쳐영상 내용의 늬앙스만 봐도 알 수 있는건데 '물티슈는 학부모가 직접 보내니 현실과 다르다'라는 것에만 너무 몰두하시는 것 같아서 쓴 댓글입니다.
IP 106.♡.235.50
04-09
2026-04-09 13: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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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공용으로 하나씩 보내서 같이 쓴다고 봐야합니다. 개인 물티슈 쓰려면.....애들이 열명이면 열명 물티슈를 각각 써야하는건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batmanuel
IP 222.♡.184.11
04-09
2026-04-09 13: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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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물티슈 보내긴 하지만, 쓰는건 같이 쓰죠. 그래서 집에서는 안쓸 "싸구려" 일부러 보내는 집도 있고요.
두리
IP 112.♡.124.151
04-09
2026-04-09 13: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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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할 각오가 없는 이상, 보통은 민원을 넣고 싶어도 자기 아이가 불이익을 받을까 봐 못 따지지 않나요
애플미니
IP 121.♡.64.201
04-09
2026-04-09 13: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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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님 대부분이 이런데 요즘 MZ엄마들은 우리 아이 때문에 너희 월급받는거야 마인드 장착하신분이 많아지고 있죠;
눈위에시
IP 211.♡.81.35
04-09
2026-04-09 13: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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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부모들 왜 그래요??
누가기침소리
IP 117.♡.5.109
04-09
2026-04-09 13: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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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10년전에 유치원선생을 만난 적이 있는데 일찍 마치면 저녁8시 퇴근하더군요 심할땐 새벽 2시까지 퇴근하는것까지 봤습니다
쌍문동개장수
IP 125.♡.88.5
04-09
2026-04-09 14: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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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극한직업 맞는것 같습니다.
원장 선생님도 갑. 학부모들도 갑. 심지어 아이들도 갑..
junha
IP 211.♡.128.100
04-09
2026-04-09 15: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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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영상 보면 상당히 사실성 있게 풍자해놨네요 극한직업 맞습니다 요즘 부모들 유난떠는것도 많고요
하얀악마
IP 59.♡.238.171
04-09
2026-04-09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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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 않고 보면서 슬프더라구요. 학부모일때 잠시 뒤돌아 보기도 하고요. 주위에 어린이집 하던 사람이 많아서 참 힘들었겠구나 생각도 들고요..ㅠㅠ
길상
IP 182.♡.133.204
04-09
2026-04-09 17: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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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이죠.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데 애써 외면하는 문제입니다.
박용진의원이 비리를 잘 짚었는데, 그여파가 커서인지는 몰라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고생하는 선생님들 얘기가 공론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는 일차적으로 선생님들이, 이차적으로 원생들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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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개인꺼 쓴지 한참된거 같은데..
각색도 있을거고, 모든 유치원이 다같지는 않죠
윌급이나 좀 많이 주었으면 합니다
게다가 소규모 어린이집들은 개별 지참하지 않는 곳도 많을거에요.
서울이고 가족중 한다리 건너 유치원 선생님이 있으셔서 물어봐도 동일하네요.
제가 캡쳐를 잘못했네요 ㅋㅋㅋ
보다가 바로 다시 돌아가기해서 캡쳐를 한건데
일찍 마치면 저녁8시 퇴근하더군요
심할땐 새벽 2시까지 퇴근하는것까지 봤습니다
원장 선생님도 갑.
학부모들도 갑.
심지어 아이들도 갑..
극한직업 맞습니다
요즘 부모들 유난떠는것도 많고요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데
애써 외면하는 문제입니다.
박용진의원이 비리를 잘 짚었는데, 그여파가 커서인지는 몰라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고생하는 선생님들 얘기가 공론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는 일차적으로 선생님들이, 이차적으로 원생들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