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있는 집에서 살면 마트에서 유정란 몇개 사다가 장난감부화기로 두어개 부화시켜 방에서 잠깐 키우다 크면 마당으로 내보내 키우면 은근히 재밌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일요일 따스한 햇볕에 마당에 앉아 커피한잔 하면서 구경만 해도 재미있어요. 의외로 크고 예쁩니다. 마당에서 벌레도 많이 잡아주고 가끔 따뜻한 달걀 낳아주는건 덤..
memories_
IP 118.♡.7.158
04-09
2026-04-09 13: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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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1128님 시골살면 닭은 몇마리라도 키우고 싶긴해요.
IP 203.♡.67.50
04-09
2026-04-09 12: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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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해서 키우기 시작하면 동네 고양이가 무서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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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18.♡.7.158
04-09
2026-04-09 13: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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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어릴때 오리 키우다가 길고양이가 새끼때 잡아간 일이 있긴합니다. 방목 하더라도 어느정도 크면 해야겠죠.
ap1128
IP 121.♡.81.201
04-09
2026-04-09 13: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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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런 이동식 닭장도 파네요.이런데 넣어서 마당에 풀어놓아도 될듯~^^
닭같은 경우 다 크면 생각보다 크고 사납긴 합니다. 저의 진도개와도 가끔 맞장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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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노른자가 그런 용도이기도 하구요.
충격적이게도 우리가 먹는 육계는 생후 한달정도면 출하하죠..
마트에서 유정란 몇개 사다가 장난감부화기로 두어개 부화시켜 방에서 잠깐 키우다
크면 마당으로 내보내 키우면 은근히 재밌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일요일 따스한 햇볕에 마당에 앉아 커피한잔 하면서 구경만 해도 재미있어요. 의외로 크고 예쁩니다.
마당에서 벌레도 많이 잡아주고 가끔 따뜻한 달걀 낳아주는건 덤..
방목 하더라도 어느정도 크면 해야겠죠.
이런 이동식 닭장도 파네요.이런데 넣어서 마당에 풀어놓아도 될듯~^^
닭같은 경우 다 크면 생각보다 크고 사납긴 합니다. 저의 진도개와도 가끔 맞장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