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보면 대통령과 짧은 대화가 있습니다.
대통령 : 하GPT 요새 할일이 많은데, 누가 작업들어오는것 같던데? (웃음)
일동 : (하하하하하)
하비서관 : 그러니깐 말입니다. (웃음)
대통령 : 누가 작업들어온다고 넘어가면 안되요.
하비서관 : 할일에 집중하겠습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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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하정우 ‘부산 북갑’ 출마 설득…“최근 출마로 기울어”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60407/133691852/1
이런 뉴스가 있을 정도로 하정우 비서관의 출마설이 유력 하였지만
영상을 보니 하정우 비서관도 별로 생각 없어보이고,
대통령도 하정우 비서관이 필요하다고 하는것 같네요.
부산북갑에 하정우 말고 할만한 사람 많지 않나요?
누군가 그림 그리는 사람이 잘못그린것 같네요.
다시 그려야 겠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조국이 출마를 하는게 맞아보이네요.
그곳에서 한동훈과 붙어야죠.
아직은 정치 경험이 짧아서 진흙탕 싸움에서 살아남더라도 흑화되어 버릴 것 같아요.
이네요
하수석은 인사권자의 의중을 따르겠다면서 완곡하게 거절했는데,
정청래는 삼고초려 하겠다고 하는 상황이죠.
정치인의 문법을 따르자면 하수석이 몸값을 높이고 있다고 볼수 있겠지만,
하수석은 아직 정치인이 아니기 때문에 준비가 되지 않아 부담된다고 보는게 더 정확할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하수석이 지역구에 나가는게 상상이 잘 안되네요.
귀한분을 누추한곳에 모셔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대체 왜그러는 걸까유 ㄷㄷㄷㄷ
별개로 하수석은 좀 더 청와대에서 일을 하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당에서 이정도 요청은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과 별개로 저도 하수석은 좀 더 청와대에서 일을 하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중간에 누가 낀 것도 아니고 아예 처음부터 전재수 후보가 하정우 수석을 언급했었던 일이죠
기다려 보면 정리가 되겠죠
부산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은 대통령도 마찬가지고 전재수 후보가 본인 지역구를 부산 출신 후배에게 그것도 능력을 인정 받고 있으니 주고 같이 뛴다, 부산 탈환을 위해서 본다면 아예 뜬금없는 이야기는 아니긴 하죠
이상한 엇박이 나도록 누군가 언플 -> 이 아니라 정청래가 지정치한다고 이제 그만 인정하셔야 되는거 아닐까요?
실수가 반복되면 고의일텐데.... 반념 넘게 꾸준히 정부와 엇박을 내는데도 여전히 제3자를 찾으시는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렇다면 흘린 그 사람이나 주변 무리는 반박불가 양x치 확정이지요.
나름 험지로 보내서 살아 돌아오면 잘 활용해보겠다..라는 건 좀...모양새가 좋지 못하네요..
설령 하정우 수석 띄워주기였다고 이해한들
그게 지금과 같은 잡음을 감수할 가치가 있었는가?
뭣이 중헌디?
라는 물음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