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0556?sid=100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실시되면 이곳에 출마하기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한 전 대표의 최측근 인사인 정성국(부산진갑) 의원은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
부산을 우습게 보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0556?sid=100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실시되면 이곳에 출마하기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한 전 대표의 최측근 인사인 정성국(부산진갑) 의원은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
부산을 우습게 보나.
Hasta la victoria siempre
따라서 이번 선거도 누군가와 라이벌 구도가 만들어지면 위험을 무릅쓰지 않을 가능성이 큰,
쫄보 간장종지라서 나오지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