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지지율

공천과정 평가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6년 4월 6일 ~ 4월 8일(3일간)
- 조사대상(모집단): 만 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0명 (가중값 적용 후 1,000명)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 응답률: 22.7% (총 4,410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0명 응답 완료)
- 접촉률: 25.5%
- 가중치 산출 및 적용: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 2026년 3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더불어 민주당 지지층에서 정청래 지도부의 공천과정평가가 82가 나왔습니다.
민주당 : 잘하는 편 58 + 매우 잘함 24 = 82
글쎄요. 지금은 대통령의 인기가 워낙 좋아서 민주당에 대한 우호적인 시선이 있다고 봅니다.
정청래는 당대표로서 이재명 정부에 도움이 되는 인물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이번 대통령사진 공문만 봐도 얼마나 청와대에 도움이 안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송영길은 왜 이렇게 방치하는지 모르겠어요
여론조사는 그자체로 보세요 .. 본인의 편향된 시선으로 보면 맨날 좌절하면서 열폭하게 됩니다.
매우잘함이 낮고 잘하는 편이 높게 나오는 수치입니다.
잘하는 편이라고 의사를 표시하는 것은 "우호적인 시선"이라고 이야기 한 것입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 "매우 잘함"이 이것보다 더 많이 나와야 진짜로 잘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말입니다.
실제 커뮤 + 유튜브를 많이 보시는 분들은 매일 일어나는 사건들에 귀를 기울이고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만,
일상생활 하느라 바쁘신 국민 (민주당 + 중도 + 뉴민주당)들은 일부 뉴스만을 보고 판단하고,
대통령이 잘하고 있으니까 여당도 지지해주는 경향이 높습니다.
그래서 "매우 잘함"이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우호적인 시선"이라는 표현을 사용 한 겁니다.
그리고 편향된 시선이야 모두가 가지고 있고 그 수준에 차이가 있으리라 봅니다.
(지구가 평평하다느니, 항공모함이 와서 윤석열 구하겠다느니, 전광훈이 말하면 믿는다느니, 전한길이 말했다고 근거가 있다고 하느니.. 그런 것들이 과대 편향입니다.)
저는 근거를 가지고 여러가지 사안에 대해서 저의 의견을 말하고 있고,
저 스스로에 대해서도 항상 비판적으로 바라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 스스로는 지금 그렇게 과대하게 편향되어서 사건을 꼬아서 보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사안에 대해서는 입장 변화는 없지만,
그러한 의견의 댓글을 다셨으니 다시 한 번 여러가지 사안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님은 9프로에 포함된 분입니다.. 오직 정청래 싫어로 이 지표를 보는 사람일 뿐입니다.
신기한 표현이네요. 저는 당대표로서 정청래를 평가했고,
공정과정평가에 잡음이 있지만 전화가 오면 "잘하는편"이라고 답을 해줬을 겁니다.
그런데 "뇌피셜"이라는 자기가 그냥 뱉고 싶으면 그게 사실이다 라고 공격하는 건가요?
굉장히 공격적으로 댓글을 다시는데, 그게 본인만이 옳다는 선민의식에 빠져있는 것 아닐까요?
모든 것은 시간이 흐르면 보여지게 되어 있습니다.
차후에 보시죠. 어떻게 흘러가는가 지켜보면 되겠습니다.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 지금 정부도 당도 다 잘하고 있는데. 혹시 당이 청와대에 종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거 완전히...?
당원 경쟁도 적당히 해야지
계속해서 파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