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후보님의 마음가짐은 충분히 전달됐습니다.
그런데.. 유권자인 저는 다르게 느낍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큰자리에 가는게 맞다고 보는사람입니다.
오세훈의 전시행정이 문제지.. 오세훈의 대권 야망이 문제가 아닙니다.
대권욕심이 있는 후보가..서울시민에게 더 잘할꺼라는 그런 느낌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저는 정원오후보가 다 좋은데.. 정무감각이 너무 아쉽네요.
서울시장은 행정가일까요?
이재명대통령은 정치인입니다. 행정능력이 높은 정치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정원오후보가 정치력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만약 결선가게된다면... 저는 집중적으로 그 부분을 볼꺼같습니다.
정무감각이 없으면 저렇게 얘기했겠죠.
원희룡 생각하면 쉽지 않을까요.
보기에 따라서는 본인 스스로를 잘 파악해서 중앙정치에 뜻을 안두고
행정가로써 구청장-시장 그리고 추후에 크게는 장관이나 총리 정도의 깜냥으로 보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자신의 역량을 잘 판단했다고 좋게 보는 시각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그리고 잘 해서 시대의 부름으로 대권 후보로 가는 것 하고 대권 도전을 위해 지자체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는 완전히 다른 이야기 같습니다
말이라도 나 대권 꿈없다 내 꿈은 서울시장이다 서울시에 올인하겠다 이런식으로 하는게 당연히 좋죠..
애초에 이재명 정부 지지자가 아니시지 않나요?
링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