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후보가 이번에 서울시장 후보가 된다면
삼고초려해서라도 박주민 후보에게 총괄선대위원장을 꼭 맡아주기를
부탁해야합니다.
정원오후보가 과반 지지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한 그래프 3건 중 1건이
심각한 오류를 범한 것으로 보입니다.
3개 조사 중 2개 조사무응답, 모름을 제외한 수치는 그렇다 치더라도
문제는 여론조사 꽃 조사에 있습니다.
여론조사 꽃 1개 조사는 적합한 인물이 없다, 잘모름, 그리고 그외 다른인물 이 3가지를 제외해서
100분율로 환산해 55.6%라고 적시했습니다.
문제는 그외 다른 인물을 뽑겠다고 한 3.4% 까지 삭제해서 100분율로 환산함으로써 제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명확한 오류가 발생했다고 생각됩니다.
백분율로 환산할때 외 다른 인물 선택 항목 3.4%까지 넣어서 하면 53.4% 정도가 나오는데 이렇게 표기했어야 합니다.

출처: 데일리안 (박주민의원실 제공)

* 출처: 겸손은힘들다 4월3일 방송화면 캡처(여론조사 꽃 3.30~4.1 조사분)
선거를 구청장 방식으로 하다보니 선거법에 위반 될 수도 있는 일을 저지른 겁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에는 정원오 후보를 지지했지만 박주민 후보로 변경했습니다. 그래도 흐름을 보니 정원오 후보가
될 확률이 높은 상황이라고 보는데,, 정원오 후보는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된다면 지금 스탭들 싹 갈아엎어야 합니다.
출처 : 박주민 의원실
본선경쟁력이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