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결선 주자인 박수현 국회의원(공주·부여·청양)이 1차 경선에서 컷오프된 나소열 예비후보의 지지를 이끌어내며 ‘박수현-나소열 연대’가 극적 성사됐다.
박 의원과 나 예비후보는 9일 오전 도청에서 정책연대 협약식을 갖고 서로에 대한 지지와 연대 의사를 확인했다. 특히 민선7기 양승조 도정에서 초대 문화체육부지사를 지낸 나 예비후보라는 점에서 뜻밖이라는 시선도 나오고 있다.
여러 지표상 박수현이랑 양승조가 박빙이었는데 탈락자인 나소열이 박수현 손을 들어주는 거면 박수현이 되겠네요.
양승조로서는 뼈아픈 대목인 게 나소열은 양승조가 충남지사일 때 별정직 부지사를 했었던지라…
박수현 지역구는 박정현 전 부여군수가 나서려나요
여조가 저리 차이나도...끼리끼리 뭉치면 되나 보군요.
김태흠 대비 경쟁력도 양승조가 훨 나은거 같은데
그 자리를 지켰으면 합니다
박수현 나가면 그 자리 다시 국힘이
차지합니다
양승조는 도지사 떨어지고 당을위해
떨어질 거를 알면서도 홍성지역에 나가서 장렬하게 떨어지고 다시 도지사 재도전하는 것입니다
누가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박수현 지역구 민주당이 차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박수현이 꽉 지키고 있어주길 바라는겁니다
나소열은 박수현 공주사대부고 선배라 지지할수도 있지요
학연따라 지지하는것이 아닐수도 있지만 그럴수도 있다는 거지요
있었으면 합니다
어려운 지역구 차지했는데 쉽게 박차고
나가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