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6573?cds=news_edit
서부지법 폭동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됐다가 어제 보석으로 풀려난 전광훈 씨는 두 시간 뒤 신도들 앞에 서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며 정치 선동을 시작했습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했나 했더니, 법원이 '집회 참석 금지'를 보석 조건에 넣지 않았던 겁니다. 집회 발언으로 구속됐던 인사가 또다시 집회에 나서도 막을 방법이 없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석을 허가한 서울서부지법에 해당 발언들이 보석 조건 위반은 아닌지 물었습니다.
법원은 "정도에 따라 조건을 어겼다고 볼 수도 있지만 감히 추측 드리긴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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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은 폭도들한테 그리 당해놓고도 또 풀어주고
"감히 추측드리긴 어렵다" 라니...
경찰 영화 같은데서 경찰들이 하는말
"잡아넣으면 풀어주고 잡아넣으면 풀어주고"
조만간 김건희도 밖에 나와서 설치겠네요?
몇년 지나면 윤석열도 밖에서 김치찌개에 쏘주 먹겠네요? 옆에서 지귀연이 술따라주고?
이젠 뭐 권위고 신뢰고 다 떨어져서 없네요...
전체를 갈아엎는것밖엔....
본인 풀려난 걸 보니 자기도 불안한가보네요.
AI로 대체 진행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