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널] 이진숙 "무소속 출마는 최악의 시나리오...'배신자 프레임' 헛웃음 나와, 이진숙 원칙 세울 것"
1시간 전
■ 대담 :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 방송 : BBS 불교방송 <금태섭의 아침저널> (07:20~09:00)
■ 진행 : 금태섭 변호사
▷ 금태섭 :
금태섭의 아침저널 목요일 2부 이어갑니다.
기차는 떠났는데
자동차도 있고
버스도 있고
누군가는
빨리 다음 역에 가서 올라타면 된다고 합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출발해버린 기차에
어떻게든 올라타주길 바라고 있는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위원장님 들리십니까?
....
하는 배신자 프레임이라는 건데
위원장님께서는
배신자 프레임이나
이런 걱정은 안 하시나요? 어떻습니까?
▶ 이진숙 :
이미 배신자 프레임이 시작됐습니다.
제가 참 헛웃음이 나오는데요.
....
컷오프가 되고 난 다음에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서
몇몇 평론가들
또 유튜버들은
저를 선당후사를 받아들이지 않은
배신자다
이렇게 몰아붙이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이재명 정부와 멋지게 싸웠던
우파의 대표적인 투사다.
보수의 여전사다.
잔다르크다라고 하던 데서
이제
배신자로 마구 몰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저는 예상했던 일입니다.
예상했던 일이고
저는 배신자가 아니라
정정당당한
공천
제대로 되는 공천, 지지율,
민심을 제대로 받드는
공천을 하자는
이진숙 원칙을 세우고 싶습니다.
....
....
원칙주의자...에게...
배신자..라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