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90년대 셀화 애니메이션을
유튜브에서 보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보면서도 뭔가 뭔가 이상한데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요.
알고보니 AI보간으로 프레임수를 늘려서 부드럽게 만든 영상이더군요.
근데 좀 이상해요.
움직이 부드럽긴 한데
전투의 거친 표현이 오히려 사라졌다고나 할까요...
일본의 90년대 셀화 애니메이션을
유튜브에서 보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보면서도 뭔가 뭔가 이상한데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요.
알고보니 AI보간으로 프레임수를 늘려서 부드럽게 만든 영상이더군요.
근데 좀 이상해요.
움직이 부드럽긴 한데
전투의 거친 표현이 오히려 사라졌다고나 할까요...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음... 기분 나빠요, 약간 토할거 같은 기분이 됩니다.
오히려 과거 그 감성이 많이 죽는 느낌이
너무 드라마나 스포츠 같은 느낌이나서
다만 잔상이 남을 여지가 줄어들어 더 부자연스럽게 보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