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서 5살과 '쾅'…사과 대신 "150만원 자전거 기스 나"
횡단보도를 건너던 5살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오던 중학생과 충돌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중학생 측 부모가 사과는커녕 오히려 자전거 수리비를 요구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콩콩팥팥이네요 ~~~
대충 심한욕 ~~~~~~~야이 XXXXXXXXXXXX
횡단보도서 5살과 '쾅'…사과 대신 "150만원 자전거 기스 나"
횡단보도를 건너던 5살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오던 중학생과 충돌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중학생 측 부모가 사과는커녕 오히려 자전거 수리비를 요구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콩콩팥팥이네요 ~~~
대충 심한욕 ~~~~~~~야이 XXXXXXXXXXXX
친자검사 안해도 100%겠군요
근데 역으로 우리아이 자건거 기스 났어 수리비 내놔 빼에에에엑 ㅋㅋㅋㅋ
자전거는 횡단보도에서 내려서 건너가야 합니다. 차로 들어가기 때문이죠
왠만해서는 댓글 잘 안다는데 저 횡단보도는 자전거 타고 가도 되는 횡단보도이긴 합니다. 물론 자전거 운전자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사실을 적어드렸습니다.
위 영상은 자전거가 그냥 신호 무시하고, 보행자용 횡단보도 가다가 사고난거로 보이는대요.
자전거는 횡단보도를 건널때 무조건 내려야 한다는 내용에 관련해서 횡단보도를 건널때 자전거 차선이 있으면 자전거에서 내리지 않아도 되는 횡단보다가 있다는 거였군요.
사고 내용과 빗대어 이야기하신줄 알았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잘잘못을 따지는게 아니라 사실만 적으신건데요.
도로교통법 제12조 2를 보면 자전거 횡단로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건널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횡단로에서도 조심히 건너야겠죠
그리고 저 자전거가 진짜 횡단중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보행자가 무조건 보호 받아야할 횡단보도 인걸요
물론 지당한 말씀이지만 저도 어린 아이의 부모로서 통학시 매번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주위를 살피고 뛰지 말라고 하거든요...
넘어지거나 미끄러지거나 부딪히면 일반 도로와 달리 큰 사고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으니깐요...
부모의 잘못은 자전거 탄 친구에게 잘못이 아니라
아이를 보호하지 못한 부모가 아이에게 향한 잘못인겁니다.
자전거 고장난건 상관없고요...
근데 저렇게 사고나면 누가 제일 손해일까요.
사고는 과실비율 어쩌고를 떠나 안 나는게 제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