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95점 이었고 보험을 위해 거리만 채우면 되는데 4월초 급감속 3회로 4점을 까먹었습니다. 짜증나서 보험 할인 요율을 낮추고 가입 하려다 오기가 생겨서 오늘 출근으로 95점 만들었습니다.
이제 또 내년 3월까지는 티맵 봉인 해야겠네요. 점수 연연해 하며 타는건 영 적성에 맞지 않네요.
원래 95점 이었고 보험을 위해 거리만 채우면 되는데 4월초 급감속 3회로 4점을 까먹었습니다. 짜증나서 보험 할인 요율을 낮추고 가입 하려다 오기가 생겨서 오늘 출근으로 95점 만들었습니다.
이제 또 내년 3월까지는 티맵 봉인 해야겠네요. 점수 연연해 하며 타는건 영 적성에 맞지 않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더라구요 ㅎ
초기화는 어찌하는건가요?
탈퇴 후 재가입인가요? ㄷㄷㄷ
요즘 급감속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교차로에서 아주 난감한적이 많네요...ㄷㄷㄷ
지난번에 시내주행만하니 90까지 내려갔는데..
저도 점수 연연하면서 운전하는거 싫어합니다만 어쩔 수 없이 네비를 이용해야 하는 때가 생기고
네비를 이용 할 때 마다 점수가 강제로 매겨지니 스트레스 받습니다.
다른차가 급하게 끼어들어 급정거를 해도 갑자스런 교통상황(딜레마존)에도 급감속이 잡힙니다
그냥 다른차를 처 박으라는건지......
저같은 경우 급감속 말고는 감점 요인이 없어요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도 감점이라니...
더 우낀건 뭔지 아십니까?? 도로 위에 구조물( 고가 ,짧은 터널) 등을 지날때
갑자스런 시스템상 속도변화를 만들고 그걸 급출발 급감속으로 처리 합니다
아니 순간적으로 30키로가 튀어 쭐었다 30키로가 늘었는데 감점으로 처리 합니다
나는 그냥 정상 주행이었다고 브레이크고 악셀이고 나발이고 안밟았다고~이놈들아....하..
그래서 과속이나 급가속은 페널티가 거의없고 급감속만 페널티가 큽니다
급가속이나 과속은 내의지로 할수있지만 급감속은 내의지로 조절할수있는게아니죠
물론 딜레마존을 겪는 경우가 흔하지는 않겠으나 무시하고 꼬리물기로 치고나가는 사람이 급감속을 하는 사람보다 티맵점수가 좋다는건
납득하기 어렵네요.
신호연동 잘 돼 있는 시내주행만 하는 분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얘기 입니다.
반대로 신호를 예측하기 어려운 지방국도를 주로 타는 분들은 해당 정책이 큰 불만이구요.
덧 : 아래 다른분들의 경험 처럼 터널내에서의 속도변화로 인한 감점 역시 변명의 여지가 없는 개선필요점일테구요.
지금 이 점수는 개인의 티맵 안전운전 점수 입니다 해당 운전자의 운전행태를 보는겁니다
해당 운전자가 과속을 하는지 급가속을 하는지가 오히려 안전운전의 위한 주요 요소이고 반대로 급감속은 안전운전을 하고 있고 하기 위한 행위로 보는게 더 훨신 합리적입니다
급출발 금정거를 묶어서 마치 난폭운전의 필수요소처럼 사회적 안내가 돼는 바람에 나온 문제라고 보입낟
실제로 급정거 급출발을 하는 운전자는 애초에 과속이 필수 요소로 갖춰져(?) 있기에 굳이 급정거까지 난폭운전의 주요 요소로 묶어 넣는건 무리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사고위험 노출울 보는거라고 하시면서 내운전 평가가 아니라는 논리를 내세우시는데
네?? 맞나요?? 이게 대체 뭔 말씀일까요...헐...
해당 운전자가 안전운전을 하고 그에 따른 점수를 매기고
"아~ 너는 안전운전을 하는 드라이버니까 사고위험이 적어 그러니까 보험요금을 좀 깍아줄꼐~" 가 핵심이여야 하는데 말씀대로라면 급정거는 전체 운전자의 운전행태 즉 그 급감속을 유발한 운전자들이 결국 내가 될수 있으니 크게 보아 평가 전체로 하나로 보고 한다 이말인가요??
저만 못알아 먹는겁니까요????
급정거가 발생하였다는건 운전자의 운전환경이 상대속도 차이가 발생하는도로를 운전하고있다는 이야기구요. 안전거리가 확보되어있거나 잘라먹히지않는다면 급감속이 없는데 발생한다고하면 내가 안전거리를 지키지않거나 남들이 지키지않고 차선변경등을 지속적으로 하는 상대적으로 나쁜도로를 달리고있다는소리가되는거에요.
(비수도권 고속도로는 과속 급감속 다해도 급감속 찍힐일이없는대신 서울 시내 도로는 택시만끼어들어도 내잘못이 없이도 급감속이 찍히는겁니다.)
물론 반대급부로 딜레마존이 낄순있겠지만요
과속과 급가속이 있다고하더라도 급감속이 없다면 사고발생시 중대율이 올라갈순있어도 사고확률이 올라가진않습니다. (초과속은다른얘기고 티맵의 과속은 15km이하는 잡지않죠)
티맵초기에는 일괄 할인이었다면 현재는 연령에따라서도 할인율이 다릅니다. 손해율이 차이가나니 그만큼 할인이되는거고 할인율도 달라지는겁니다. 아무이유없이 깍아주지않아요.
개인운전점수라고하지만 실제는 주행하는 환경이 점수를 만드는거에요. 진짜 퍼스널한거면 서울사는50점인사람 시골에 떨궈놔도 50점이어야죠 실제는 같은사람이어도 환경이 달라지면 사고율이 바뀌고 점수가바뀝니다
해외는 티맵같은 PHYD수준이 아닌 MHYD 수준으로 관리하는 보험사도있습니다
티맵 점수를 기반으로 보험료 할인을 해주는 이유가 개인점수라는 겁니까 전체 점수라는겁니까?
티맵에 들어가면 보이는 문구는 [ 내 운전 점수 ] 입니다
도대체 내가 나뿐도로를 다니는거랑 무슨 관계 라는걸까요? 내가 원해서 나쁘도로를 다니는건가요? 그 나쁜도로 좋은도로를 내가 결정할수 있나요 도시냐 시골이냐 뭐 따질려고 하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애초에 운전자 개인에게 안전운전을 하면 점수로 평가하고 그에 따라 개인에게 베네핏을 주는겁니다
헌데 aiko님의 논리대로라면 나는 정상주행을 하는중 다른차선에서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에 의해 급정거가 이루어져도 감점요인으로 작용하고 또 말씀처럼 그 급감속은 과속이나 급출발보다도 훨신 큰 감점요인으로 작용한다
이 말이 맞다고 주장하시는거죠??
제가 주장하는 바는 지금 티맵이나 보험사 각종 네비게이션 어플들이 급정거를 큰 감점요인으로 작용시키는게 맞지 않다는걸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제가 보기엔 aiko님은 말씀은 운전자 입장이 아닌 보험사 입장으로 읽혀집니다
우리는 이용자 입장에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탁 까놓고 말해 일단 개개인이 운전습관부터 좀 고처라~ 너 운전 올바르게 잘하면 보험싸게 해줄꼐
이거 아닙니까??
100 점 남은 주행거리 100km 남겨두고 과속, 급정지, 급출발 로 갑자기 주행거리를 2000km 로 늘어나버리더라구요.
두번이나 그래서.. tmap 사용을 거의 안하게 되네요..ㅎㅎ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 이후로 기기 문제인지 몰라도 멀쩡히 가던길 갑자기 급감속 급가속(55-0, 0-55) 이력이 찍히거나, 90으로 가고 있는데 갑자기 급가속 이력(90-120)이 찍힐때가 있더라고요.
110 제한 차량이라… 110이상 밟을 수도 없는데…
그러면서 100점 유지하던거 6s 사용하면서 90점대로 추락했습니다.
처음 몇번은 티맵에 이력 정정 요청해서 수정 받았는데, 이것도 귀찮아서 그냥 90점만 유지하자 하고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