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언론사가 이래요…
그리고 “시니어 하우스 푸어”래요 ㅎㅎㅎ
푸어는 뭐죠 ㅎㅎㅎ
15OOOOOOOO원짜리
집 소유한
집주인 할아버지 걱정해주면서….
맨날 우리보고 은행빚 얻어서
“비싸게” 집 사라고 권하는 게
레거시 미디어랍시고
국민들한테 훈수두는
대한민국 언론입니다…
우리나라 언론사가 이래요…
그리고 “시니어 하우스 푸어”래요 ㅎㅎㅎ
푸어는 뭐죠 ㅎㅎㅎ
15OOOOOOOO원짜리
집 소유한
집주인 할아버지 걱정해주면서….
맨날 우리보고 은행빚 얻어서
“비싸게” 집 사라고 권하는 게
레거시 미디어랍시고
국민들한테 훈수두는
대한민국 언론입니다…
도둑맞은 가난이네요...
굳이 따지자면 15억 자산가보다는 자가없이 사는 사람이 서민이겠죠
아닙니다
서울에 15억 아파트 갖고 있는 경우면
서민 맞죠
내가 평생 힘들게 벌어서
마련한 내 집을
주택연금 가입으로 손해보게 하는
사람은 거의 드물지 않나요?
주택연금 가입율 1~2%도 안 됩니다
손해보기 때문에 안 하는 거에요
내 자식한테
내 집을 온전하게 물려주기 위해서
가입 안 하는 걸 겁니다
어쨌든 언론의 역할은 자산가치가 상승하였으나 소득이 적다면 주택연금이라는 수단도 있으니 적극 활용하여 노후를 안정적으로 보내는 것을 장려하는 보도를 해야하는 것 아닌가해서 댓글을 적은 것입니다.
저도 사실
노인들 집 팔고
주거지를 다운그레이드 해서
남는 돈으로 생활비 넉넉하게 쓰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 노인들 대부분 그렇게 안 한다고 하니
다른 방법이 있어야 할 듯 합니다
그런데 사실 방법이 없네요
노인들이 싫다고 하는 데...
무슨 방법이 있겠어요
15억 부동산 갖고 있는
절대로 집을 안팔겠다고 하는
그런 신념을 갖고 있는 노인들한테
현금 복지를 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주택연금 가입했는데 손해를 보는건
매매가가 수십억씩 해서 연금 수령액조차 우습게 느껴지는 사람들에게만 해당합니다.
15억 정도면 가입 자격이 생기는 순간부터 가입하는게 오히려 낫습니다.
가입자 및 가입자의 배우자 사망 후 처분시에
공시지가 상승으로 인한 상승분은 온전히 상속자가 받아갈 수 있습니다(세금 같은건 제하겠죠).
그 사이에 가입자 또는 가입자의 배우자는 월 340~400만 원을 꼬박꼬박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자나 배우자가 장수하면 수령연금이 총 가격을 초과해도 추가로 내는 돈도 없습니다.
가입률이 저조한건 정책의 홍보나 부족함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체면상의 이유가 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가입하는 순간 더 이상 '내 집'이 아닌 거죠.
서울에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평범한 노인이면
대부분 15억 아파트는 갖고 있을 걸요
걱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돈이 없다면 관심을 가져야하지만, 있는 돈 안쓰는 사람을 걱정해줘야 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평생 힘들게 일해서
아끼고 아껴서
겨우 장만한 내 부동산
끝까지 그 부동산을 팔지 않고
더 아껴 쓰고 힘들게 살더라도
내 자식에게 그 부동산을 온전하게 물려주려고 하는 것이
노욕일까요?
글세요입니다
저는 그 자체로 자식에 대한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인들 대부분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15억 아파트 갖고 있는
현금없는 노인들이
자기 걱정해달라고 한 적 없을 겁니다
저런 노인들은 힘들다고 하는 내색을 하지 않더라고요
돈 달라고도 하지 않고요
그냥 힘듬과 어려움을 꾿꾿하게 견디더라고요
알아서 사시고 알아서 고생하시는거죠.
저런 노인들은
평생 열심히 일했고
고생하며 살아왔기에
서울에 저정도 부동산을 마련할 수 있었을 텐데
노인들 본인이 끝까지 그렇게 살고 싶다는데
언론이 왜 그런 노인들을 걱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고생하는 삶이 좋은 사람도 많습니다
제 주변만 봐도
자산이 20~30억이거나
그 이상 되는 노인들
지금도 부지런히 일하거나
사회활동 하면서
힘들게 즐겁게 잘 살고 계십니다
고생하면서도
힘들면서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는 겁니다
이미 정치권에서 15억 이하 주택을 서민 주택으로 정의했으니 언론이 15억 딱 맞춰서 프레이밍 할 건 불보듯 뻔했죠. 지금 서울수도권 주요지역 15억 이하 아파트들이 난리기도 하고요.
https://blog.naver.com/limby629/224246051978
주인이 누구신지 모르지만 응원합니다.
대충 집하나 장만해 놓고.. 한달생활비 100~150정도 잡고 은퇴계획세워서 은퇴되었을텐데. 세금내면 빵꾸져..
교외 시니어 하우스 단지 같은걸 만들어서.. 이쪽으로 집교환시 양도세같은건 깍아주던가하고..
남는차액은 절세연금으로 돌려 넣어 준다던가..
정책적으로 서포트를 해줘야 할거 같아요 ㄷㄷㄷㄷ 초품아가 아니라. 병품아 단지같이 만들어서요..
그게 어려운 게
우리나라 노인들
대부분
"내 집은 내 자식한테 온전하게 물려줄 것" 이라고 생각해놓고 있기 때문에
파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생활비 없다고
생활비 부족하다고
집 팔고 다운그레이드하는 경우는
현실에서는 매우 드물어요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소득이 없고
생활비가 부족해도
어떻게든 힘들어도 어려워도 버티며
안팔고 버틴 사람들이 자산으로는 더 부자가 되었죠
서울에 20억 아파트 갖고 있는 노인중에
실 생활은 기초수급자 급으로 아껴쓰며 사는 사람들도 최소 수만명 이상 단위일걸요?
이 노인한테 집 팔라고 하면 팔까요?
절대 안 팝니다
왜냐면 자식때문에 그런거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작식 사랑때문에 팔수가 없습니다
이분들의 부동산 몰빵도.. 주식으로 돌릴수 있는 정책들이 나와야 하는 시점같아요...
노인들이 중심가에서 빠지면.. 사회활동연령대가 들어갈 집이 생기게 되는 셈이니깐요..
노인들이 소득이 없고
쓸 돈이 없어서 생활이 거의 기초수급자급이여도
집을 안파는 건
자식떄문에 그런 겁니다
제 주변 20~30억대 집 하나 갖고 있는
현금 없는 노인들 대부분 자식때문에 안팔더군요
그런 노인들한테
집 팔고 다운그레이드해서 여유롭게 살라고 하면
집을 팔까요?
절대 안팝니다
이 노인들한테
주택연금 가입하라고 하면 가입할까요?
절대 가입 안합니다
현실적인 대책은 뭐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결국 자식한테 물려주는 게
이 관념의 9할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게 없죠
자식 사랑 때문에 집 못팔고
궁핍하게 사는 노인들은
자기를 걱정하라고 한적 없을걸요?
누가 걱정하죠?
언론에서 걱정하는 게
정말 노인들을 걱정하는걸까요?
"평생 열심히 성실하게 산
서울에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평범한 노인이면
대부분 15억 아파트는 갖고 있을 걸요
걱정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제 주변에 저런 정도에 해당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 현실을 잘 알기 때문에
전혀 걱정안하는데요
다만 언론에서 걱정하는 건 필요하지요
언론은 노인을 걱정하는 게 아니라
부동산 세금 정책을 걱정하는거지요
언론이 걱정해서 세금이 좋게 풀리면?
사실 큰 혜택은 고가주택을 여러개 가진 다주택자가 보게 됩니다
1주택 갖고 있는 서울의 평범한 주택 아파트 갖고 있는 노인들은 그닥 혜택 없습니다
어쨌건 가지고 있는 집을 판다. 치면..
노인입장에서 남은 노후가 몇년일지도 모르는데 다시 교외 멀리 나가서 집을 또사는건 좋은선택이 아니죠.. 세금에 세금.
그렇다고 전세나 월세를 남은 노후 몇십년 동안 전전한다면 불안하고요.
주거 안정성이 현재 집을팔면 나오지를 않아서 팔지를 않는거죠.;;; 자식물려주겠다는 둘째이유고요;;;;
그래서 제생각은 교외에 시니어 단지를 만들어서. 현재 집과 물물 맞교환을 할수있게 해주는거죠.
남는 차액은 etf 연금으로 돌려서 매달 탈수있게 해주고요..
이 차액들은 또 주식시장에 들어올테니 배당도 추가로 받고.. 선순환되겠죠...
그걸 노인들이 택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자식한테 물려줘야 해서 그런겁니다
상속제도가 있는 한 가능하지 않아요
우리나라는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모여사는 나라입니다
이걸 주식으로 돌릴수있는 정책이 나와야 택하겠져;;; 손해를 주면 누가 택하겠습니까..
상속이면.. 그냥 썡돈 5억을 세금으로 내야 하는거잖아요..
저렇게 하면.. 쓰고 남은돈을 물려주겠져...
상속세로 5억 내려면
상속 재산이 얼마나 많아야 하는 지 아시나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98%는
그 정도의 상속세를 내지 않습니다
그쵸 20억 약간 넘는 수준에
자식만 물려 받는 경우면
상속세 5억 정도 낼겁니다
그정도 물려 받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3%가 안 됩니다
10억 물려 받는 사람이 8%가 될까 말까에요
그래서 이련 현실을 타파하기위한 방향? 을 제가 생각해 보았자나요... 요게 어떤지 같이 생각해주셔요;;;;
부동산 불패니깐 저 노인들은 끝까지 집한채를 놓지 않을거시다!
이것도 조금 아닌게. 저분들은 그동안의 경험으로 물가연동되는 최고 안전자산이 부동산뿐이 없다고 보니 저러는 겁니다;;; 이제 시대가 바뀌었는데 바뀐 흐름은 아직 잡지 못하는 거구요.. 알게 해주면 옮길수 있을겁니다 ㄷㄷㄷ
제가 볼땐
해결책 없는 거 같습니다
15억 갖고 있는
현금없는 노인들을
왜 걱정하는지 모르겠어요
그 사람들 자식들 있고
자식들이 용돈 주거든요
대체 왜 걱정하죠?
이 부동산 묶인거도. 주식으로 돌리면. 모두가 윈윈이잖아요;;;;
중심지에는 집생겨서 공급되.. 노인들은 노후대책도 풀려 걱정없어.. 주식은 배당받고 오르고 전국민 해피해..
모두 윈윈 이런거요;;;;
노인들 모여서 이야기 한느거 보면.. 코스피6000가서 fomo온건 다 똑같더라구여 ㄷㄷㄷ
저라면 생활비를 벌지 못하는데 집만 있다면, 당연히 집을 팔고 더 저렴한 곳에 안착했겠지요.
각자에게는 제 나름의 선호가 있기 때문에 15억의 집을 처분하지 않는 개인적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신문과 같이 개개인보다는 사회 전체적인 영향력이 있는 기관이 정책적인 견해를 밝히는 입장이라면 현 상황에 대한 문제점과 함께 대안까지도 제시했다면 더 좋았겠지요.
"저라면 생활비를 벌지 못하는데 집만 있다면, 당연히 집을 팔고 더 저렴한 곳에 안착했겠지요."
이게 말 처럼 쉽다면 정말 좋을 거 같은데요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노인들이 그걸 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유는 상속제도때문입니다
자식한테 물려줘야 해서 그런겁니다
백날
현금이 없다면
집 팔고 다운그레이드해서
남는 돈으로 생활비쓰라고 해봤자 아무 소용없지요
우리나라 대부분 사람들이 그걸 안 하겠다는데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투기로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런지..
아파트는 상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아파트로 물려주는 거지요
전 재산의 100%가 금융자산인 경우는
대한민국에 1%나 될까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평범한 사람의
자산 비중을 보면
부동산이 80%고 동산이 20% 정도입니다
오로지 금융자산으로만 상속하는 케이스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1% 될까요?
기사 제목을 '15억 집에서 생활비 걱정' 이라고 할거면 생활비 마련할 수 있는 방안도 제시해 줘야할텐데 아쉽네요.
방법 없죠
노인들이 집을 안팔겠다는데
무슨 방법이 있겠어요...
그렇다고 15억 아파트 갖고 있는 노인한테
복지혜택을 별도로 줄 수도 없고요
집은 팔기 싫고 생활비는 없고.. 참 모순이네요.
물론 그런 경우에 해당하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런 분들이 더 많을까요?
아니면 그렇지 않은 분들이 더 많을까요?
후자가 훨씬 많을 겁니다
집은 팔기 싫고
생활비는 없고
기초수급자 수준으로 궁핍하게 살아가는 분들 말입니다
이런 분들이 많은 이유는
자산이 숫자상으로는 꾸준히 증가해 왔기 때문에
굳이 처분하지 않는 선택을 하는 것이고
최종적으로는 내 재산을
내 자식에게 온전히 물려주는 것이
인생의 마지막 목표이기 때문이겠지요
제 주변 노인분들을 보면
결국 마지막에는 자식 걱정을 가장 많이 하시고
재산 상속에 대한 고민을 깊이 하시더군요
한 명의 인간으로서
부모로서
마지막에 남겨줄 수 있는 것이
재산밖에 없으니
그것이 최종적인 관심사가 되는 거겠지요
실제로 제 주변
80대 노인분들 비슷한 또래끼리 모이면
대화의 상당 부분이 이런 이야기들이더라고요
오랜 기간 교류한 지인들, 증상에 대한 긴 설명 필요없는 병원, 골목마다 쌓인 추억들 이런게 다 소중하죠.
그 분들은 이런걸 다 포기해야할만큼 잘못한것도 없죠.
대부분 투기하려고 거주하시는게 아니고 운 나쁘게(?)살던 집 시세가 오른것 뿐입니다.
돈 많은 노인은 걱정해줄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를 알 수없는 적의 가득한 댓글들이 씁쓸하네요.
노인분들은 커뮤니티가 굉장히 중요하죠
동네에서 친구분들과 수다도 떨고 차 한잔하는게 낙이시죠
억만금을 쓰는게 아니더라도요
70년대 80년대 집 한채 사서 애키우고 살다가 팔지도 않고 몇십년 사신분들 많거든요
그러다가 재건축해서 다시 입주해서 집한채 갖고 사시고요
당시 살 때 보유세 계산해서 내가 나중에 연금받고 돈쓸거 생각해서 이정도면 노후 생각하겠구나 했는데
내가 산것도 아니고 그냥 집값이 올랐으니 나가라를 외치다니..
고려장이 따로 없네요. 무슨 3채 4채를 갖고있어서 투기를 하는것도 아니고 .ㅋ
40년 산 동네 친구하나없는 싼 동네로 떠나라~ 말이 쉽죠
생활비 쓸 돈 없으면
집 팔고 이사가라는 댓글이
너무나도 많네요
이런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죽을 때 까지 욕심을 못놓는걸
우리가 왜 걱정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자식한테 물려줄려고 그런거라구요?
그게 욕심입니다 ㅋㅋ
욕심 없는 사람이 있나요?
욕심이 있기에
평생 열심히 일한 것일테고
한 푼 두 푼 아껴 모아
겨우겨우 집 한 채 마련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긴 세월이 흐른 뒤 남은 것이라곤
그 재산뿐일 텐데
마지막 남은 내 재산을
내 자식에게 온전히 물려주고 싶은 마음
그것이 한 사람으로서의 마지막 결단이겠지요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그게 욕심이라면 욕심 맞고
그 욕심은 자연스러운 게 맞다고 봅니다
욕심은 자연스러운게 맞습니다 그걸 나쁘다고 볼 수도 없다고 생각하구요
하지만 거기서 발생하는 빈곤을 왜 우리가 걱정해주냐는 말입니다
15억짜리 자산을 가진 사람에게 가난이요?
웃깁니다
15억 가진 현금없는 노인
아무도 걱정 안합니다
언론이 걱정하는 거지요
그리고 언론이 15억 가진 현금없는 노인을 걱정하는 걸까요?
아니겠지요
다른 이유가 있을 겁니다
자산이라는건 활용해야 가치가 있지 갖고만 있으면 그냥 비용만 빨아먹는 구렁텅이일 뿐일텐데...
가상의 인물 김모씨는 기자가 쓴 현실기반 소설의 주인공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