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전화 안왔던?"…안부수 접견서도 '진술 회유' 정황
2시간 전
…"우리편 불러 다 같이 회의"·"생활비 300만원 주기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당시 수사팀이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에 대해
편의를 봐준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고검
인권 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는
안 회장이 검사실에서
쌍방울 관계자 등
공범들과
여러 차례 모여
대화하고
지원을
약속받은 정황 등을 바탕으로
수사 담당자 박상용 검사에 대해 감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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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실이 확보한
접견 녹취록에 따르면
안 회장은
2023년 2월 24일
자기 딸과
지인 김씨가 참석한 접견에서
"박상용
검사 전화 안왔던?
너(김씨)
불러달라고 했거든"이라고 말했다.
안 회장은
"우리가 안에서
편하게 대화하고 그래(그렇게) 하니까,
특별히 좀 불러달라 했거든.
오늘 내가
박상용
검사실에 가니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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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
계속.....나온다...는요....??
저두 너무 신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