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장동혁 '李 연임' 도발에 침착…이유는?
이미 이 대통령 자신도 대선 후보 시절 '4년 연임' 개헌 필요성을 언급하면서도 자신은 적용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했었다.
청와대는 이러한 점을 모를 리 없는 장 대표가 '연임 개헌' 반대를 천명토록 요구하는 것은 관련 논란을 확대 재생산하려는 의도로 보고 있다.
대통령의 입에서 '연임'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 자체가 정치적 논쟁거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몇몇 유투버들도 친명 평론가들 그리고 네티즌들이 잼프 연임해야 한다는 주장의 말이나 글을 쉽게 볼 수 있다.
헌번에도 분명히 현직 대통령은 헌법개헌이후에 연임을 할 수 없다는 조항이 있는데
이것 마저 헌법개헌하면 된다고 억지를 부린다.
장동혁이 이런 분위기를 읽고 어제 청와대 오찬에서 잼프 면전에서 말을 꺼낸것이고
잼프는 지혜롭게 처신했다.
그리고 연임을 주장하는 자들같이 지지를 넘어 숭배에 가까운 짓을 한다.
그들은 잼프에 대한 조그마한 비판에도 참지를 못하고
댓글로 테러 한다.
자신이 하는 언행이 대통령에게 도움이 되는 지 안되는 지 보다는
자신이 그 누구보다 더 잼프를 더 지지하는 가를 보여 주고 싶은거다.
쉽게 말해 과잉 충성이다.
여기 클리앙에서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은 정상인 행보를 하는데, 지지자들이 그 대통령 얼굴에 먹칠을 하고 다니면서
자기가 찐친명이라듯이 나대는 현상중 하나가 잼프 연임 주장입니다.
일부 찐명들이 문재인 대통령이나 조국 비하하는 것에 비하면 많이 순화된 표현입니다.
비판하면 지지자인척 하는 사람인가요?